애초에 리엑티브 나오기 전에 있던게 우레탄인데
그걸 없애는게 납득도 안되고 논리도 없고
리엑티브라고 관리 잘못하면 쪼개지게 만들어놓고 공 계속 사게 만드는 수작질로 밖에 안보임
수명,쪼개지는게 너무 당연하게들 생각 하는데
이게 말이 안되는거야 어느 스포츠 용품이 20만원짜리 쪼개지나
애초에 리엑티브 나오기 전에 있던게 우레탄인데
그걸 없애는게 납득도 안되고 논리도 없고
리엑티브라고 관리 잘못하면 쪼개지게 만들어놓고 공 계속 사게 만드는 수작질로 밖에 안보임
수명,쪼개지는게 너무 당연하게들 생각 하는데
이게 말이 안되는거야 어느 스포츠 용품이 20만원짜리 쪼개지나
야구...?
배트는 공에 맞고 부러지는거잖아 리엑티브 볼링공이 핀에 맞고 쪼개져? 그게 아니잖아 아니면 야구배트가 가만 냅두면 쪼개져? 리엑티브 볼링공은 이유도 모르고 그냥 운 나쁘면 쪼개지고 라커에 가만 냅두면 쪼개지고 잘 생각해봐 이게 말이 되는거냐고
목재인데 라커에 두면 안쪼개지겠노 야구도 온습도 유지되는 배트케이스 사서 거따 보관해야한다
@볼갤러4(106.101) 온습도 ㅇㅈㄹ
고무볼때는 평생워론티도 있었다눈
솔직히 난 리엑티브 볼링공이 실패작이라고 봄 아니면 볼링공 팔아먹으려고 의도적으로 이렇게 만들었던가
어쩔 밀리는거좆같음 특히 두손으로치는애들
그래서 볼린이 시절엔 진짜 충격이었지 20만원 짜리 공을 사는데 이게 수명이 있다고?
평생 쓸 볼 30에팔면 회사가 좋아라하겠노 - dc App
요즘 학생선수들 봐라 다 햄머퍼플 우레탄 안쓰럽다고 말하는 ㅂ신같은 스톰소속 김xx 프로선수 ㅂ신아 서로 다른 리액티브로 치면 그게 밸런스 붕괴고 안쓰러운거지 다들 똑같은 햄머퍼플로 치면 제일 공정한거 아니냐 수명도 반영구적이고 진짜 실력을 가리려면 같은 공으로 치는게 맞는거지, 맨날 볼 새로 나오면 이 볼은 역대급 이지랄 하는데 그 역대급 볼로 우승하면 볼 때문에 우승한거냐? 선수 실력으로 우승한거냐 ㅋㅋ
김xx누구? 영x? 현x?
레인에 따라 공 선택하는것도 선수의 실력이야 뭔 개소리야
리액 첨 개발했을때는 마찰 획기적으로 줄 수 있어서 혁신이었긴 했지. 그때는 리액 밴하라는 징징이들이 많았고. 근데 정비기계도 발전하면서 오일/드라이 경계 확연히 구분가능한 점, 패턴도 다양/복잡해져서 이 늘어난 리액의 마찰력이 오히려 독이 되버리고, 퍼햄같이 발전한 코어/커버스탁 기술로 만들어진 21세기 우레탄등의 이유가 우레탄이 역주행하는 계기라고 알고있음
건조하게만안두면 쪼개질일 없다
건조하게 두면 쪼개지는게 맞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