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볼린이 입니다



제가 보통 스탠딩 끝까지 내려가서

가이드스팟 17쪽 정도보고

크게 돌아오는 원쓰리 라인을 보는데



가끔 이게 밀리는 날에는

도저히 볼이 안돌아오고

헤드핀이 죽어라 안맞을때가 잇슴



어떻게든 볼 돌아오게 하려고

더 뜯으려고 계속 용써봐도 안되길래




그냥 많이 올라가서

아웃라인쪽 그리니 너무쉽게

스트라잌 계속터짐

문제는 뭔가 아대볼러들

짝대기 치는것같아서

이상한 존심 상하는 느낌이 들어서

기피하게 되야한다고 해야하나?




내려가서 크게 돌아오는 볼을

왜 다들 치는지가 궁금함

올라가서 원쓰리 하는게

딸깍 하듯이 더 쉽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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