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볼린이 입니다
제가 보통 스탠딩 끝까지 내려가서
가이드스팟 17쪽 정도보고
크게 돌아오는 원쓰리 라인을 보는데
가끔 이게 밀리는 날에는
도저히 볼이 안돌아오고
헤드핀이 죽어라 안맞을때가 잇슴
어떻게든 볼 돌아오게 하려고
더 뜯으려고 계속 용써봐도 안되길래
그냥 많이 올라가서
아웃라인쪽 그리니 너무쉽게
스트라잌 계속터짐
문제는 뭔가 아대볼러들
짝대기 치는것같아서
이상한 존심 상하는 느낌이 들어서
기피하게 되야한다고 해야하나?
내려가서 크게 돌아오는 볼을
왜 다들 치는지가 궁금함
올라가서 원쓰리 하는게
딸깍 하듯이 더 쉽지 않나?
- dc official App
설명 필요없이 정비깔고 치면 이해됨
당연히 윗자리가 볼파워가 더 실려서 잘 쓰러지는게 맞음 윗자리 쓰고 싶어함 다들 ㅇㅇ
제가 유튜브로만 독학하는 볼린이라 진짜 아무것도 몰라서 그러는데 프로실업선수들 전부 내려가서 크게 돌아오는 라인만 쓰려하는것 같던데 회전수가 워낙 높아서 올라가서 치면 얼리턴이 되니깐 그러는건가요? 아니면 고회전으로 핀액션 높이려고 내려가서 원쓰리 노리는것도 있나요?
윗자리를 못쓰는 정비를 깔아둠
볼링은 편한 라인뜨는곳에서 치는거다 돌려든 짝대기든
그날 레인상태 패턴상태 고려해서 자리찾아 치는거지 존심은 왜 따지냐... 존심이 점수 올려주냐?
이미 답을 알고있는데 이상한 자존심때문에 뜯는 습관 생길 수도 있겠고 손가락 부하까지 오겠구만
헐 손가락부상 안그래도 심했는데
밀리면 올라가고 돌면 내려가기 이건 진리다 외워 - dc App
볼린이일때 각 크게 그려치는 뽕에 취했는데 아무짝에 쓸모없음 캐리다운 오지게 난 레인에서 아랫장에서 그려쳐봐 돌아오나… 스플릿 계속 날듯 나도 털어인데 캐리다운 레인이나 밀리는 레인에서는 15쪽까지 올라가서 침 - dc App
글고 유튜브 어떤 영상을 봤는지 모르겠는데 볼링공 홍보할려고 잘돌고 잘들어온다 ㅈㄴ 세다 보여줄려고 일부러 밑장에서 그려치는거임 - dc App
마찰센거, 브레이크 내려서 붙여치기(기름찾아 삼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