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말 부터 시작해서 거의 매일 하루 8~10게임씩 치다가
11월에 애기가 태어나서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정도 가는 볼린이입니다
초반에 레슨 좀 받다가 지금은 혼자 연습하고있는데요
털어가 목표긴합니다만.. 6개월 한 사람들도 생각보다 크랭커구질이 나오고 하는 걸 보면 조금 현타가 와서 되도 않는 연습 해보다가 다시 기본기부터 하자 해서 연습중입니다..
일관성 문제가 첫번째로 어드레스시 오른쪽 어깨 내리고 출발한채로 착지때까지 유지하려고 노력중이고 스윙 때 팔에 힘빼는거 신경쓰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리듬과 커핑인데.. 아무리해도 두번째 발에 푸쉬후 공이 떨어져도 세번째 발때 공이 엉덩이 높이까지밖에 가지않아 정점을 느끼는 구간이 많이 작다고 생각되네요 거기에 연장선으로 팔이 빨리 떨어지니까 공무게로 인한 자연스러운 커핑이 잘 되지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퍼스널인데.. 어깨 늘어트린채로 팔에 힘을 빼면서 스윙을 한다 신경을 쓰는데도 백스윙으로 갈때 자꾸 몸뒤로 일정부분 넘어가고 내려오면서 팔이 벌어지는거 같습니다 겨드랑이 붙이고 엉덩이뒤로 내려와야한다 생각해도 안되네요 손이 미리돌아서 더 그런걸까요?
어떤거부터 연습을 해가야 좀 실력이 늘지 또 크랭커는 언제쯤 달성할수있을지 막막하기만하네요 쓴소리 조언 많이많이 좀 부탁드립니다
릴리즈할 때 너무 옆으로 빼는거 같긴한뎅
어깨다운한채로 팔만 늘어트리고 좀 더 세운다 생각해야하나요?
초보시네요 유투브 써니볼 강의 정주행하세요 초보때는 볼이 나갈때 중약지에 달려있게 하는 연습중요하고 스텝연습이 중요함 공이안돌면 무조건 올라가서 쳐야하고 라인잡히면 점수는 나옴 에버올리려면 스페어 라인따서 연습 구질은 치다보면 맘에 드는 구질 나왔을때 그 느낌 기억해서 연습하세요
감사합니다 본문에 적혀있다시피 크랭커 지향하고 있습니다 스페어라인은 예전에 다 잡아놨는데 일관성이 여전히 생기지않아서 투구미스를 너무 자주해버립니다.. 계속해서 기본시 연습해야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