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말 부터 시작해서 거의 매일 하루 8~10게임씩 치다가


11월에 애기가 태어나서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정도 가는 볼린이입니다


초반에 레슨 좀 받다가 지금은 혼자 연습하고있는데요


털어가 목표긴합니다만.. 6개월 한 사람들도 생각보다 크랭커구질이 나오고 하는 걸 보면 조금 현타가 와서 되도 않는 연습 해보다가 다시 기본기부터 하자 해서 연습중입니다..


일관성 문제가 첫번째로 어드레스시 오른쪽 어깨 내리고 출발한채로 착지때까지 유지하려고 노력중이고 스윙 때 팔에 힘빼는거 신경쓰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리듬과 커핑인데.. 아무리해도 두번째 발에 푸쉬후 공이 떨어져도 세번째 발때 공이 엉덩이 높이까지밖에 가지않아 정점을 느끼는 구간이 많이 작다고 생각되네요 거기에 연장선으로 팔이 빨리 떨어지니까 공무게로 인한 자연스러운 커핑이 잘 되지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퍼스널인데.. 어깨 늘어트린채로 팔에 힘을 빼면서 스윙을 한다 신경을 쓰는데도 백스윙으로 갈때 자꾸 몸뒤로 일정부분 넘어가고 내려오면서 팔이 벌어지는거 같습니다 겨드랑이 붙이고 엉덩이뒤로 내려와야한다 생각해도 안되네요 손이 미리돌아서 더 그런걸까요?


어떤거부터 연습을 해가야 좀 실력이 늘지 또 크랭커는 언제쯤 달성할수있을지 막막하기만하네요 쓴소리 조언 많이많이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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