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볼링 입문한 볼린이인데 하우스볼로 덤리스 치다가 마이볼로 바꾸고 평균 160점 정도나오고 액션캠 기준 구속23-24 rpm 300정도 나오는데 치다보니깐 

투핸드는 뭔가 끌리지가 않아서 크랭커로 배워보려고 하는데 기존 가지고 있는 공 메꾸고 새로 뚫는거 괜찮을까요?

지금 있는공은 햄머 퍼플, 아틱 바이브, 파워히터, 블위 스페어 이렇게 있는데 하나만 먼저 뚫어서 연습한다면 어떤공을 쓰는게 좋을까요?

공은 14파운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