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대 털(?)어로 스타트했다가 회전근개하고 쇄골 나가서 아대로 바꾸니 왜 이게 더 답답하고 어렵냐..
구속은 나오는데 돌지를 않으니 개답답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핀다운지공 했더니 좀 낫네.
다들 안다치게 칩시다. 안그러면 ㄹㅇ 나같이 병신됨..ㅠ.ㅠ
노아대 털(?)어로 스타트했다가 회전근개하고 쇄골 나가서 아대로 바꾸니 왜 이게 더 답답하고 어렵냐..
구속은 나오는데 돌지를 않으니 개답답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핀다운지공 했더니 좀 낫네.
다들 안다치게 칩시다. 안그러면 ㄹㅇ 나같이 병신됨..ㅠ.ㅠ
다친 부위 생각하면 아대라고 나을 부분이 아닐 거 같은데 지금이야 어색해서 설렁설렁 치는 거고 적응하면 또 빴따로 친다고 이빠이 힘으로 치다 또 아플 거 같은데?
정형외과 의사분이 볼링을 치시더라고. 그분 말씀이 쇄골, 회전근개가 같이 맛이 간 상태라 지금 볼링 치려면 그냥 아대차고 그대로 따라가는 볼링을 치라더라; 힘도 안주고 그냥 윗장에서 찔러치는데 힘 안들어가서 편하긴 함. 힘 계속 안주려고 노력중.. 쇄골에 이미 변형이 와서 수술 안하고는 완전히 낫기는 힘들다고 하더라.ㅠ.ㅠ 살랑살랑 쳐봐야지..ㅠ.ㅠ
@글쓴 볼갤러(121.163) 따흐흑... 힘내라
@볼갤러2(126.179) 이렇게라도 쳐야지.. 실력은 뭣도 아니어도 볼링이 재밌는데 어쩌겠음.ㅋㅋㅋ
아대는 재미가 없음
파워풀하지가 않으니까 좀 심심하긴 하더라. 근데 베이스가 없었는지 어렵긴 하더라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