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술먹고 내기볼링하다가 제대로 볼링친지 한 한두달 되어가는데 원래 9~10파운드 하우스볼로 덤리스 치다가 집에 20년동안 박혀있던 엄빠시절 13파운드 우레탄볼 지공새로해서 투핸드로 치고있는데 요즘 몇게임 안쳐도 중약지 끝 마디들이랑 손목쪽 전완근이 진짜 돌처럼 딱딱해지고 엄청 찌릿찌릿한데 이게 정상적인거야?
재활치료과 가서 9만원주고 물리치료 받았는데 그냥 과사용이라긴하던데 1주일을 쉬어도 나아지지가 않음,,,
볼링장보면 투핸드로 막 매일 10게임씩 치시는분 있으시던데 어떻게 해야 좀 안아프고 볼링생활을 즐기수있음??ㅠ
밑에 위치 첨부해봄 ㅠㅠㅠ
1. 보통 비의료인 볼붕이들 말보다 의사 말이 정배임 2. 계속 아프면 쉬고 다시 병원가 3. 10겜씩 쳐도 멀쩡한 그 사람은 이미 오랜 기간 쳐서 몸이 적응한거일걸
+ 잘못된 자세로 인한 통증같은거 찾는건 은둔 고수들이랑 가끔 등장하는 익명의 프로들이 영상 올려주면 찾아줄 수도 있으니 영상 함 올려보셈
@볼링링 볼갤에서 투핸드는 전완근이 아파야 정상적으로 친다! 라고 하던데 아닌거야 그것도? 하 병원에서는 쉬라는데 1주일을 쉬어도 다시 아파옴 ㅠㅠㅠㅠ
어떤 스타일이든 일단 안아파야 정상임
투핸드는 팔 하루에 20게임을 쳐도 아프지않는데 하체가 못받쳐주는게 정상인데
안그래도 8게임친날은 왼쪽 무릎 슬개골 아래가 저릿저릿하더라...
이건 의사 말이 맞음 나도 처음에는 오른쪽 팔 들지도 못할 정도의 통증이였는데 치다보니까 점점 줄더니 이젠 몇게임을 쳐도 아무렇지도 않음. 물론 자세나 그런쪽에서 이슈가 있을수도 있긴함
그럼 걍 안쓰던 근육 단시간에 많이써서 그런거??? 얼마나 쉬어야할지 감이 안오네
근육통은 찌릿하지가 않잖아 인대나 힘줄같은데를 조져놓은거같은데
내말이 약간 이말임,..,. 근육통이랑은 또 뭔가 다른느낌임 째릿째릿거려
그냥 몇달 쉬는게 정배임
몇달을 어케쉼,,,ㅠ 조졌네 진짜
전완이.아플정도면 에지간히.뜯어 제끼는가 본디... 일단.치료부터 받고 그 담에 다시 살살쳐보쇼... - dc App
일단 더 쉬어야됨 멸치에 15파써도 전완이 아픈적은 한번도 없었음
거기가 아픈게 알베긴게 아니라 뭔가 잘못된 아픔이라면 중약지 리프팅이 문제일 확률이 높음 손가락 인대가 연결된곳이 전완근이라
전완 안 쓴다고는 하는데, 볼링 오래 친 사람 치고 전완 발달 안 된 사람은 못 봄 근육통은 무슨 스포츠든 초반에는 별 수 없다 생각하는데 위에도 있다시피, 찌릿거리는 건 신경 압박 같은 거라, 이건 케어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