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술먹고 내기볼링하다가 제대로 볼링친지 한 한두달 되어가는데 원래 9~10파운드 하우스볼로 덤리스 치다가 집에 20년동안 박혀있던 엄빠시절 13파운드 우레탄볼 지공새로해서 투핸드로 치고있는데 요즘 몇게임 안쳐도 중약지 끝 마디들이랑 손목쪽 전완근이 진짜 돌처럼 딱딱해지고 엄청 찌릿찌릿한데 이게 정상적인거야?

재활치료과 가서 9만원주고 물리치료 받았는데 그냥 과사용이라긴하던데 1주일을 쉬어도 나아지지가 않음,,,


볼링장보면 투핸드로 막 매일 10게임씩 치시는분 있으시던데 어떻게 해야 좀 안아프고 볼링생활을 즐기수있음??ㅠ


밑에 위치 첨부해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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