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통 이도저도 안되는 레일일때 우레탄 드는데


안쪽 기름자리가 그래도 좀 있을때 찾아서 살짝 벽 대고 치거든?


근데 또 누구는 ㅈㄴ게 밀어서 사이드 튕기는곳 딱 팅겨서 치는거

맞다 우레탄은 핀이 안나가니까 입사각을 만들어야 하니까


라는 사람도 있고


어차피 우레탄은 마찰이 좋으니까 안쪽에 촉촉한대 찾아서 타이트하게 치는게 맞다


이러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사실 후자에 가깝거든


정답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