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손 구조 따라서, 지공 따라서, 투구스타일 따라서 천차만별이긴한데
근력과 숙련도도 중요하지만
엄지의 경우는 구력이 높아질수록 엄지 빼는게 자연스러워지면서 타이트하게 쓰는 경향이 있다.
엄지 피치를 리버스(벌어지는 방향)로 주느냐 포워드(움켜쥐는 방향) 으로 주느냐에 따라서도 체감되는 무게 차이가 큼.
또 스판도 짧아서 움켜쥐느냐, 길어서 걸쳐잡느냐 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고.
이런 차이들 때문에 같은 파운드여도 하우스볼과 마이볼은 체감 무게가 차이날 수 밖에 없다.
비유하자면 기성정장(하우스볼) 니 팔다리 길이나 두께에 맞춰나온게 아니니까 어색할 수 있지만 맞춤정장(마이볼)은 니 신체조건이나 핏에 맞춘거라 그나마 잘 어울릴 수 있는 것 처럼. - dc App
하우스볼로 이런질문 하는 애들이 제일 이해 안간다
없이자라서그래 냅둬
그럼 어케할 수 있는데? 하우스볼로 9파운드 쓰는데 마이볼로 바로 13파운드짜리 사라고 ?
손가락 지공 맞추면 13파운드도 들 수 있단 얘기야 ?
시발련들이 이렇게 대답해주던가 이해 안간다 없이자랐다 이지랄 하는 새끼들 안봐도 틀딱 나부랭이들이네. 유병장수해라잉
@글쓴 볼갤러(14.56) 닥눈삼 안하고 핑프질로 정보주워갈려고왔으면서 지랄 ㅋ
@볼갤러2(211.235) 옛날 줄임말에 띄어쓰기 안하는 늙은이 왔네. 늙어서 좋겠다~ 그래그래 행복해라잉~
@글쓴 볼갤러(14.56) 없이사는애보단 행복하게 산다 ㅋ
하우스볼 들고 그런질문 할시간에 유튜브 영상이나 찾아봐라 - dc App
애초에 하우스볼로 무게 높이려 하지마셈..
UFO는 12파운드까지 권장함
이게 손 구조 따라서, 지공 따라서, 투구스타일 따라서 천차만별이긴한데 근력과 숙련도도 중요하지만 엄지의 경우는 구력이 높아질수록 엄지 빼는게 자연스러워지면서 타이트하게 쓰는 경향이 있다. 엄지 피치를 리버스(벌어지는 방향)로 주느냐 포워드(움켜쥐는 방향) 으로 주느냐에 따라서도 체감되는 무게 차이가 큼. 또 스판도 짧아서 움켜쥐느냐, 길어서 걸쳐잡느냐 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고. 이런 차이들 때문에 같은 파운드여도 하우스볼과 마이볼은 체감 무게가 차이날 수 밖에 없다. 비유하자면 기성정장(하우스볼) 니 팔다리 길이나 두께에 맞춰나온게 아니니까 어색할 수 있지만 맞춤정장(마이볼)은 니 신체조건이나 핏에 맞춘거라 그나마 잘 어울릴 수 있는 것 처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