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볼링장에 3볼백 락커 이용중이고 기름 볼백도 운용중인데

요새 원정도 다니다보니 3볼백을 하나 더 마련해서 상시로 싣고 다닐까 싶다가도


소모품을 가방 2개에 나눠서 채워넣는건 상관 없는데 신발이랑 공 구성에서 고민이 생겨서

둘 다 운용하시는 분들은 신발, 공까지 각각 구성으로 다니시는건지 궁금함다...

아 근데 생각해보니 이러면 하드볼도 또 사야하네


매번 락커에 놨다가 트렁크에 놨다가 하기엔 좀 번거로운데

그냥 기름볼백 트렁크에 자주 쓰는 3볼백 1개만 상시로 두고 운용하는게 정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