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땀이굉장히많고 한겨울에도 손에땀이많이요
그래서 엄지 앞부분에 항상 잘미끄러지니깐 안미끄러지게 인서트 한장 붙여놓습니다.. 여기서 질문이 엄지만넣고 스윙이 가능할정도로 완전 타이트하게쓰시나요? 아니면 어느정도 여유있게 쓰시나요 다들??
완전타이트하게써보려고 하는데 안빠지고 턱걸려서 빠지고해서 다시 좀 여유잇게 써야하나싶어서 여쭤봅니다
본인은 땀이굉장히많고 한겨울에도 손에땀이많이요
그래서 엄지 앞부분에 항상 잘미끄러지니깐 안미끄러지게 인서트 한장 붙여놓습니다.. 여기서 질문이 엄지만넣고 스윙이 가능할정도로 완전 타이트하게쓰시나요? 아니면 어느정도 여유있게 쓰시나요 다들??
완전타이트하게써보려고 하는데 안빠지고 턱걸려서 빠지고해서 다시 좀 여유잇게 써야하나싶어서 여쭤봅니다
완전 타이트는 아니고 힘빼면 빠지는정도
엄지테이프1장+엄지앞부분1장 항상 이렇게하고 볼치는데 인서트2~3장 붙일정도로 여유잇게 홀사이즈 해두는게나을까요?
저는 땀이 안나는 타입으로 엄테 2장 붙히는 공간으로 합니다.
@DIAN SHENG 아하 감사합니다 ㅠㅠ 다들 타이트하게 쓰라고 권유받아서 한번 해봣는데 저는 너무타이트한건 땀이많아서그런지 안맞아서 고민중이였어가지고 감사합니다 ㅠㅠ
그럴땐 퍼프볼이나 컨디셔너 같은거 병합하셔서 써보시는거 추천합니다. 아예 말리고 치시거나
본인도 땀 많은데 일반 G&S 엄지덤 말고 우레탄 덤 , 수입사 엄지덤 쓰니까 덜 미끄럽고 괜찮음. 다만 컨디셔너랑 퍼프볼 필수임
땀은 선풍기로 말리고 퍼프볼같은것도 쓰면서 치고 엄지는 털면 아무리 빡빡해도 털면서 뽑아버리니까 상관없고 스트로커면 스윙할땐 안잡아도 안빠지고 릴리즈할땐 알아서 쑥빠지는 크기를 찾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