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볼 14파운드 아직 안뚫어서 그냥 하우스볼로 치는데 운동도 했고 키 183에 100키로인데 공 굴리는 게 왤케 벅차 나만 그런가?? 12파운드까진 가벼워서 느낌안나는데 고작 900그람 늘었다고 이러나 중약이 구멍이 커서 그러나..
볼 뚫으면 달라지겠지만 너무 힘으로 해서 그럴듯
나도 모르게 그 공을 버티려고 힘이 들어가나봐 사장님이 구속이 너무 빨라서 회전이 안먹는다고 그러는데
멸치들도 원리만 알면 잘 굴려 아직 볼린이라 그런거겠지
이제 한달 되어서 그런가봅니다..
힘을 좀 빼고 가볍게 굴린다 생각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