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팔이들 때문에 정식종목이 못되는 거임


볼링이 올림픽 정식종목이 되려면


미PBA 스타 선수들이 출전해서 초장에 불을 지펴야하는데


미쿡 메이자 볼 제조사들은 만약에 자기 소속 볼러가


올림픽에 출전했다가 어느 듣보잡 나라에 


펭이볼러 같은 선수에게 쳐 발리면


근근히 이어오던 영업도 순탄하지 않게 되거든


이건 미 메이저볼 제조사들의 횡포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반증임


고로 미 볼 제조사들은 볼링의 부흥을 원하는게 아니라


최악의 사태만 아니면 괜찮다는 마인드라는거지


우리가 봤을땐 왜 저렇게까지 로비질을 하나?


하겠지만 볼링공 제조사들 입장에서는 브랜드 이미지가 무너지면 영업 이익이 곤두박칠 치니까 


서로 카르텔을 형성해서 어떻해서든 재고정리를 하려고 하는거임


그들 눈에는 우레탄볼이 매출을 갉아먹는 악마같은 볼로 보이는 것도 무리는 아니겠지


일반 리액티브 볼은 중고 시장에서 찬밥신세지만


인기 좋은 우레탄 볼은 웃돈을 주고 거래되는게 현실이니까


그런 고객을 다시 리액티브 볼 고객으로 끌어올려고 우레탄볼 금지 시키는 치졸한 방법을 쓰는게 아닐까 생각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