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구속 탓도 있고 폴리볼에 그 과하다 싶은 움직임 좋아해서


모든 리액티브는 이천방 폴리 고정이고 레인 좀 어지럽다 싶으면 우레탄쓰거든

거 샌딩깐다고 외피 1mm도 안날라갈건데

폴리해놓은거 아까워서 한번도 안까봄  
 
결국 샌딩볼 한번도 안쳐봄 

요새 다니는 볼장 레인패턴에서 샌딩볼이 괜찮다는 얘기가 있어서리

안쓰는 볼 한번 까볼까 하는데 


쓰는 갤러들은 어떨때 주로 쓰는거임?

우레탄으로 비비는것보다 장점이 큰가 싶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