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대학 동아리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동아리가 상주하고있는 볼링장에 대해 불만이 있어 글을 올려봅니다. 볼링장 직원들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그저 돈벌이라고만 생각을 하고 갑을 관계를 형성하는거 같다고 느끼는데 혹시 타대학 동아리 분들도 그런걸 느끼는지 궁금합니다. 예를들어 동아리 정기전이 20~25명 이라면 다른 손님들을 받아야 한다고 3~4 테이블 밖에 주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항상 똑같은 요일 똑같은 시간대에 정기전을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손님들 예약을 받는다는게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또한 볼링장 직원은 자신과 친한사람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너네는 이런거 안된다' 라는 마인드가 좀 박혀있습니다. 이외에도 동아리 내부에 심하게 관여를 하거나, 요구를 들어주겠다 해도 시간이 지나면 들어주지 않는등 앞뒤가 다르기도 한데 혹시 다른 동아리들도 볼링장 측에서 이렇게 빡빡하게 구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