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투핸드 볼린이라 이제 마이볼 2번째 뚫었는데
첫번째는 어썸에서 pap 측정해서 뚫었고(이펙트 블랙),
두번째는 근처 볼장에서 pap 측정해서 뚫었음(멕시멈 이펙트).
둘다 말하기론 렝스 -> 플립 이라고 말씀드리고 뚫었는데
지공이 손꾸락 넣는 구녕 위치가 너무 다름.
그래서 질문
1. pap가 일관성 있게 안정된 볼갤러 라면 어떤공을 뚫던 같은 레이아웃을 적용하는지?
2. 공 마다 pap는 그대로 고정 -> 레이아웃의 변화를 주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취향차이라
pap는 고정으로 가져가는게 맞고, 벤치마크볼은 같은 레이아웃, 그외는 목적구로써 레이아웃 다르게 함
1. PAP는 투구할때마다 변할수도 있다, 즉 5회 평균치로 잡는게 좋다. 개인의견 2.레이아웃은 공특성과 레인환경에 따라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바꿀수 있다. 예) 라이노프로 60 x 6 x 30, 40 x 4 7/8 x 40 두가지 성능이 완전히 다르게 나옴. 추가로 외피변경을 통해 마찰을 더 가져가거나 엑시스 틸트를 더 줘서 훅을 더 많이 생기게 하는 방법도 있다. 당연하 RPM에 따라 레이아웃도 변경을 줘야함. 즉, PAP는 평균치로 언저리로 가져가고, 본인 구속, 엑시스틸트, 로테이션에 따라 레이아웃은 변경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