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이라는걸 처음 쳐보면서 재미느낀지 얼마 안되었는데


그래도 평소에 끽해봐야 술먹고 친구들이랑 치는 정도입니다


근데 제가 자존심이 엄청 센데 친구들이랑 내기 할 때마다


쳐발리고 돈내고 놀림 받으니 기분이 너무 상하네요..


이번에도 술먹고 첫 판 연습 두번째 실전 했는데 첫 판 120점


두번째 판 50점 나왔습니다.. 친구들도 다 100언저리라 잘 하는 건


아닌데 항상 지니까 너무 자괴감 드네요..


대구에 레슨 받기 괜찮은 곳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