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너구질로 볼링입문을 한 볼린이입니다.


얼마전에 처음 14파운드짜리 중고볼을 하나 사서 쓰고있는데요


원체 손힘이 딸려서 하우스볼은 11~13파운드로 쳤다보니


원래 밟던 스텝도 무너지고 몸도 한쪽으로 쏠려버리더라고요. 

(+더 쌓이는 손 피로감)


12~13파운드로 무게를 낮추는게 좋을까요?


질문을 드리는 이유가


볼샵 사장님도 그렇고, 주변 치는 사람들도 그렇고


13 이하는 내부 구조가 다 똑같다면서


하나같이 무조건 14이상을 쓰라는데,


검색해봤을때는 11~13 쓰시는분들도 계시는것같아서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