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배울때부터 노아대 15파운드 마이볼 뚫어서 쳤는데 처음엔 하루 5게임 치면 손목도 아프고 전완근도 땡기고 했는데


한 3개월 한주에 2번정도 치니까 이제 팔도 안아프네요 슬슬 몸뚱이가 적응이 된건지 컵핑을 제대로 하고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