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장에서는 자주 시켜먹었는데


볼링장에서 짜장면 시켜먹는 사람은 못본듯


오늘 진짜 볼치는데 허기져서 짜장면이 급 땡겼는데


볼링장 부장님 눈치 보여서 못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