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장에서는 자주 시켜먹었는데
볼링장에서 짜장면 시켜먹는 사람은 못본듯
오늘 진짜 볼치는데 허기져서 짜장면이 급 땡겼는데
볼링장 부장님 눈치 보여서 못시킴
사장님이랑 같이 먹어
손님이 먹는거 냄새풍기는거 본적은 없는데 직원들이 먹는거는 좀 봄 ㅋㅋ
부장것도 같이 시켰어야지
풍채가 짜장면 보통으로 끝낼분이 아님
직원이랑 친하면 말하고 먹거나 같이 먹거나
친하면 따로 테이블에서 먹게해주는곳도있징
사장님이랑 같이 먹어
손님이 먹는거 냄새풍기는거 본적은 없는데 직원들이 먹는거는 좀 봄 ㅋㅋ
부장것도 같이 시켰어야지
풍채가 짜장면 보통으로 끝낼분이 아님
직원이랑 친하면 말하고 먹거나 같이 먹거나
친하면 따로 테이블에서 먹게해주는곳도있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