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핀거는 내 팔이 ㅂㅅ이라 힘들고
그래서 유입도 덤리스로 했는데
투핸드가 더 좋다는걸 알아도 뭔가 ㅂㅅ같아서
못넘어가겠다..
그렇다고 덤리스가 ㅂㅅ같지 않은건 아닌데
투핸드의 뭔가 붕쯔한 느낌? 이 싫어서..
어차피 털어로 칠거아니면 둘다 좆밥이고
더 강점이 좋은 투핸드 해야하지만 ㅂㅅ같은
고집때문에 못넘어간다
넘어가고 싶어도 한번 던져볼까 했는데
스탭도 영 하던거랑 달라서 못하겠고


그냥 하소연할 곳도 없고 그렇다고 하소연할 내용이
확실한 느낌도 아닌데 그냥 스스로 답답해서 씨부려봄..
털어로 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