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볼백에 하드볼, 리액,우레탄 을 들고다닌다치고
우레탄으로 치다가 아 뭔가 잘 안맞네 하고 리액을 들어서 쳤는데 훅이 잘먹다가 2번 3번 굴리니
기름을 먹고 훅이 없어지면 이거는 그냥 적응해야함?
아니면 연습때 둘다 굴려놔서 기름을 좀 먹은 상태로 만들어놔야함?
여태 중간에 볼교체해서 점수가 좋게 나온적이없어서..
볼교체를 굳이 해야하나라는 생각이들어서..
오히려 우레탄이 컨트롤이 어려운대신 반응은 일정해서
좋아가지고 그냥 처음부터 쭉 우레탄 치는게 나은거같기도하고..
- dc official App
근데 볼링매니아 예전영상 보면 2~3겜 치면서 볼교체하는일 거의 드뭄
그만큼 볼교체는 확신이 있을때 예를들어 5번이 얇게 맞는다거나 제대로 들어갔는데 8번이 남는다거나, 잘 가던 라인이었는데 파인즈에서 자꾸 잡히려고 한다거나 할 때 바꿔주는게 좋음
@ㅇㅇ(118.235) 바뀐볼에 대한 적응은 내 몫인거네 흠 어렵다 - dc App
치는 구성원에 따라 또달라짐
ㅋㅋㅋ 사실 레인변화 느끼는거보다 볼반응이 더 예민하게느껴져서.. 같은데 놨는데 덜돌아오는게 팍 느껴져가지고... - dc App
치다가 볼링공을 교체한다는거 자체가 너가 가지고 있는 볼들의 편차와 특성을 완전히 이해 했을때 가능한거임 이론 상 바꾸는게 맞지만, 결과적으론 바꾸는게 옳은 판단이였는지 아니였는지는 결과론임
볼교체를 하는이유를 리액에 대입해보면 된다 이해안되면 우레탄으로 별의별 방법 다해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