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에버 180 정도라 그런 대회 나가서 뭘 해볼 껀덕지도 아니긴 한데
당장에 동호회는 커녕 캡슐 게임처럼 어느 정도 점수를 내야 한다는 환경만 되면
긴장하는지 점수가 안 나옴.
얼마 전에 2조, 총 4게임 쳤는데 첫 2게임 158, 199 쳐서 꾸역승 하고 다음 2게임 둘 다 130점대 침.
애초에 에버 180 정도라 그런 대회 나가서 뭘 해볼 껀덕지도 아니긴 한데
당장에 동호회는 커녕 캡슐 게임처럼 어느 정도 점수를 내야 한다는 환경만 되면
긴장하는지 점수가 안 나옴.
얼마 전에 2조, 총 4게임 쳤는데 첫 2게임 158, 199 쳐서 꾸역승 하고 다음 2게임 둘 다 130점대 침.
편하게 쳐 볼링으로 먹고살것도아닌데 뭐
그래도 하는 이상 어느 정도는 잘 치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되니 참..
나도 그정도인데 걍 대회 나감 에버 하이가 200대고 로우가 160니러니까 어쩌다 대회에서 200대치면 뭐 준결가고 그런거지뭐 경험 계속 쌓으면 나아지겠지 - dc App
연습만이 답이다 해서 연습했는데 부상만 계속 오지유...
작성자) 점수 안 나오면 힘 쓰게 되던데 부상 조심해야할 듯...
나 이번에 맥스투어 나갔는데 클럽에버 180-190이었는데 예선 두 조 다 에버 203 206해서 올라감 꼭 나가봐 재밌어
실력도 많이 늘고 레인느끼는 것도 늘고 긴장감도 적어지고 한 듯 1월에 대회 세개 했는데 에버 10점은 오른 것 같아
@볼갤러2(118.235) 작성자) 올해는 동호회 정기전이든 볼링장에서 하는 작은 대회든 하나 해볼 생각 중임!
대회나가서 100점 이하로 쳐봤는데 그때부터 쪽팔려서라도 연습하게되더라 - dc App
작성자) 아무것도 안 할 땐 로우가 160점대 였는데 최근 캡슐로 130대 나오니까 분해서 뒤에 스케줄만 없었으면 최소 5게임은 더 치고 갔을 듯. 충격받으면 접거나 의욕생기거나 하는 것 같음.
ㅇㅈ 그게 뭐라고 긴장된다 나두 아직 긴장되더라 구력 2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