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2회 받는 동안에 커핑이 안 되서 프로가
집에서 볼 가지고 가서 연습하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며칠을 했는데도 안 되는 느낌
근데 검지만 움직이면 되는 느낌은 있는데
이상하게 안 되고 볼이 흐르려는 느낌이 들어서
엄지홀에 인서트 테이프 같은건 안 써서
엄지홀에 1/2인치 인서트 테이프 5장인가
해서 붙이니깐 엄지만으로도 볼이 들리고
엄지에 힘을 안 주니 검지로 커핑이 되는
느낌이 드는데 이렇게 엄지홀이 크면
커핑이 안 되는게 맞아?
맞다면 나는 이태까지 모양은 마이볼인 하우스볼로
볼링 친거야?
ㅇㅇ 엄지홀이 너무 헐렁하면 엄지에 힘이 들어가서 컵핑 포지션 만들기가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