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새로 취미 더 늘려보려고 찾다가 볼링이 재밌어보이고 배우고 싶었는데 마침 집 근처 국민체육센터에서 볼링 프로그램 있어서 퇴근 후 다니고 있습니다 한달쯤 된듯요


각설하고

첫 날 가보고 바로 신발은 갤러리 검색하면서 정보 얻어다가 t1 사서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는데 이번에는 공을 사볼까 합니다.


현재 센터에 있는 하우스볼 10호 쓰고 점수가 150-160나오고는 있는데 손이 안맞아서(공이 작아서) 손등이랑 손아귀? 통증이 좀 심합니다. 

큰 공을 쓰자니 11호부터는 마찬가지로 구멍이 손에 안맞으니까 너무 무거워서 자세가 무너지고요.


마이볼을 산다는게 어떻게 하는건지를 모르겠습니다.

1. 아예 처음부터 볼링샵 가서 공 고르고 손에 맞춰서 구멍 뚫는다

2. 공은 알아서 구하고 들고가서 구멍을 뚫는다

3. 중고 로 올라오는 공들 찾아다니면서 손에 맞는걸 산다


요런 식으로 하는건가요??? 집 근처 다른 볼링장에서 당근으로 볼링공이마 용품 많이 나눔 뿌리는데 거기가서 공 하나 나눔 받아서 하면 되는건가 싶고..

그리고 볼링샵? 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나요?? 부산쪽인데 무슨 공장이 나오고 샵 같은건 안떠서 명칭을 모르겠습니다(군대로 치면 군용샵 이런게 아니라 군장점이라는 명칭이 따로 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