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볼링 시작한지 2달 조금 안된 투핸드 볼린이인데요.
하우스볼로 에버 120정도 나오는데 이번에 볼링화랑 마이볼을 하나씩 장만하려고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하우스 12파운드 쓰는데 마이볼은 파운드 더 높이는지도 모르겠어요
스톰 트로피컬 써지(13p), 로또그립 아이돌 코스모스(14p) 둘중에 하나 선택하려고 해요
처음이라 엔트리 라인이 좋을것 같긴한데 하나로 길게 칠거여서 고민되네요..
고수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된다면 볼링공 추천도 부탁드려요!!
뉴비필독서 방금읽었어요 죄송해요!!
트로피컬 서지 사서 치다가 가볍다 싶을 때 14p로 올리세요 - dc App
써지 ㄱㄱ
하나로 길게 칠거면 우레탄 사자
햄머 퍼플펄 우레탄 괜찮나요?? 우레탄이 라인이 안정적으로 나온다고는 하던데
점수 안정적으로 치기 좋음 우레탄 첨사면 햄퍼사고 그이후에 공더 관심생기면 진짜 윗장에서 치는용으로 아이큐 우레탄이나 피치블랙 추천함 햄퍼는 조금 돌아서 윗장은 애매함 엄청 밀리는 하우스 아니면
@볼갤러4(182.228) 우레탄이 실수 대비 실점이 명확해서 첨에는 어느정도 실수해도 받아줄수 있는 리액티브 볼이 초심자한테는 더 적합하다는 의견도 봤었어서 혹시 이부분에 대해서 말씀해주실수 있나요??
@볼갤러5(168.188) 리액티브볼은 하우스 패턴에 거의 적합해서 좋은데 내가 다니는 볼링장은 하우스패턴 안허고 매달 패턴바껴서 우레탄 쓰는거임 상주볼링장이 하우스패턴으로만 정비하면 리액티브볼도 좋은 선택지가 될수도 그리고 리액티브볼이 우레탄보다 마찰높아서 실투해도 포켓팅 받아줌 핀액션도 더 좋고 하지만 난 우레탄볼이 예측가능한 모션이 나온다는점에서 초보자한테 더 좋다봄 어차피
@볼갤러5(168.188) 초보자면 구속 안나와서 우레탄볼로 윗장만 치는게 아니라 아랫장에서도 굴릴수있음 근데 단점은 핀액션이 좃구림
첫볼은 애정이 가는볼 첫눈에 맘에들거나 이쁘거나 좋아보이는거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