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못쳐도 이게 연차쌓여가고 이것저것 연습하다보니까 임의로 그립수정으로 PAP조절이 어느정도 가능해졌는데
트랙위치만 봐도 하이에서 로우 이정돈아니어도 2센치정도까지는 트랙 내릴수 있게됨. PAP수직거리도 그립으로 조절가능.
원래 속도가 느린편이라 2ls 1,2번 레이아웃선호했는데 요즘에는 2ls 3번 디폴트값으로 뚫어놓고 그립으로 PAP조절해서치는데
이렇게 되도 레이아웃이 크게 유의미하다고 생각되는지 문득 궁금하네? 기본 움직임 설정하는거니까 중요하긴한거같은데.. 감당안되면 볼교체를 해버리니까;;
여튼 이게 내가 아는만큼만 이해하고 보이게 되더라고.. 1~2년전엔 듣고도 뭔소리야 했던게 어느순간 아! 하고 확 와닿을때도있고
요즘엔 개인적으로 레이아웃보다는 패턴에 맞는 외피나 외피마감을 찾으려고 더 신경씀
아무래도 일관성이 가장 중요한 스포츠다 보니 자세, 그립, 투구방식 바꾸는 것보단 볼교체, 스탠스 스팟조정이 상대적으로 낫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동일한 레이아웃에 다른볼 구비해놓고 볼만 교체가 낫지 않을까란 개인적인 생각 물론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임의 그립수정은 말 그대로 "임의"일 뿐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