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볼링 흥미가 많이 떨어지는데 원인이 여러가지 있는데 내기때문에 정이 너무 떨어진다..
나는 내기하는거 딱히 안 좋아함
근데 회장을 포함해서 대부분의 클럽원들이 내기를 좋아하서 팀짤 정도로 많이함
나는 클럽 가입 초기부터 내기 안 좋아한다고 하면서 매번 거절하거나 빼달라했는데 이제는 걍 나 없을때 팀짜거나 그만친다고 해도 걍 하라고 반 강제로 시키니까 너무 정이 털리더라
그렇다고 내가 뭐 돈 아끼는것도 아니고 잘 챙겨주거나 하면 내가 음료수 사주거나 그랬는데 이젠 그럴 의욕조차 없어
그렇다고 클럽을 나가기엔 지역이 좁기도 하고 내 나이또래에 이만한 실력을 갖고 여러 대회를 나가는 클럽이 없어서 더 고민이다
내가 이상할정도로 내기를 싫어하는가 싶어서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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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그럼
내기 싫은데 강제로 끼우면 거지같긴해 그냥 안한다고 강하게 말하는 수 밖에 없을듯
다른 사람들이었으면 최대한 빼는데 회장이 같이 참여하는 순간 거의 불가피함 회장의 힘이 너무 강력한 곳이라서.. - dc App
회장탓 하지말고 거절 확실하게 하고 안들어먹으면 나가라 스트레스 받을바엔 안하는게 훨씬 낫다
내기때문에 나간다는 것 자체가 어이없어서 최대한 피하고 있는데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빠엔 진지하게 고려해야할듯 - dc App
@글쓴 볼갤러(125.183) 내기 강요하는게 싫다고 나가는사람한테 뭐라하면 사람이 아님 그런곳에 있을필요없음
나도 내기 싫어함
재미로 클럽 내기는 그냥 부담없이 천바리가 낫지않나
우리는 판단 3천원 걸고함 금액문제도 문제인데 하기 싫다는데 끌고 오는게 더 싫음 - dc App
강제로 시키는건 에반데 ㅋㅋㅋㅋ 난 내기좋아하는편이라 내기 아니면 딱히 의욕도 안생기고 그런사람인데도 반강제로 시키는건 에바라 생각함
내기 좋아하는거 자체는 솔직히 사람 성향차이라서 상관없는데 강제로 넣어버리니까 석 많이 나가더라 심지어 그러기만 하면 그나마 괜찮은데 실수하면 대놓고 뒤에서 한숨이나 욕하니까 더 위축되고 스트레스임 - dc App
벙 참여도 누구하는지 확인하고 할정도라서 너무 힘들긴함 - dc App
우리도 내기 활발하게 하긴 하지만 자기들 맘대로(?) 멤버로 넣었다가도 하기싫다 하면 바로 빼주는데 거긴 좀 그렇네... 하기싫다 진지하게 말해도 무시하면 나가는게 맞을듯
안좋아해 천바리 3판정도만? 한다면
나도 사이드 안함 - dc App
나도 내기 싫어함
나는 사이드에 환장한 사람인데, 강제 참여는 좀 아니라고 본다 - dc App
다같이 내기하는데 안하는 사람 있으면 서로 기분상함 그냥 모임을 바꾸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