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볼링 쌩초보입니다.
처음 마이볼을 10파운드로 맞추고 그것도 못들어서 많이 고전하다가,
이제 꽤 공이 가벼워져서 무게를 높이고 싶어요!
궁금한점은, 11파운드로 높여야하는건지, 아니면 한번에 12파운드로 높여도되는건지 (비용 문제 때문에요 ㅠㅠ)
보통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그리고 이런 저파운드 공은 어떤 공을 골라도 다 거기서 거기인건가요? 예쁜거 고르면되는건지 ^^;; 그것도 궁금해요!
답변 작성해주시는 분들 미리 감사합니다!
프로들 추천하기로는 2파운드씩 올리라고 하던데
나도 13에서 15로 단숨에 올려서 적응했음 이왕이면 2파운드 이상 올려야 효과가 남
16~14가 제대로된 코어, 13~12가 경파운드용 공용코어, 11아래로는 팬케이크코어 (하드볼에 들어가는거) 들어가서 11 거르고 12로 넘어가는게 좋을듯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 경파운드는 공용 코어 들어가서 외피만 보고 고르면 되긴 함. 근데 아직 뭐가 쎄고 약한지 잘 모를테고 사고싶어도 없는 경우가 허다하니 걍 예쁘고 재고 있는걸로 사셈
코어가 14파운드부터 진짜라 최소한 목표를 14로 잡아야되니 10-12-14로 가면될듯
10,11,12까진 2파운드씩 13,14는 1파운드씩 올리면 되지않을까 싶어
13부터 쓰면 될듯 볼액션 잘나옴 써봤음 14가 무난하고 15쓰면 좋긴하다고 생각되지만 14추천
2파운드가 정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