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대 8년 탈아대 2년 투핸드 6년
지금 투핸드로 치고 있는 볼갤러다 현재 투핸드 에버는 190~200 이상은 무조건 친다
일단 내가 느낀 세가지 투구법의 장단점 알려준다
아대 - 사람마다 다른데 나의 경우 엄지 타이밍이 너무 까다로웠다 던질때 걸리는 맛도 적음 (옛날에 배울때 아대안끼면 혼났음..)
옛날에 배워서 그런지 악수하듯이 던지라고 배움 안쪽미스하면 오일 있어서 포켓 정타는정타 바깥은 사이드타고 들어오기 이 라인이 뜨면 점수가 잘나옴
시대가 바뀌면서 볼링장도 점점 오일량이 많아지고 투핸드 , 털어치기 등등 정보가 많아졌다 그래서 처음 시작할땐 아무래도 간지를 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대는 비추한다..
근데 좀 사막레인인 할배볼링장 같은데서 치면 덩치큰 왼손 아대맨이 짱인거같다..
탈아대 -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제대로 된 투구를 찾기까지 정말 힘들다 사람마다 다 달라서 내게 맞는 투구를 찾고 싶었으나 실패하여 투핸드로 ..
실패해서 장단점을 모름.. 잘치면 간지가난다 정도
(리스펙합니다)
투핸드 - 처음에 50~60점 거터 난발하면서 던짐 그래도 회전만드는게 쉬웠음 어려웠던점 구속을 내기가 힘듬 원핸드에 비해 백스윙이 낮기 때문에
그래서 점프스텝연마(구속위해서) 했고 팔꿈치랑 팔모양은 카일트룹이랑 크리스바이 보면서 연습함 카일트룹은 오른팔을 쫙피는데 난 그게 불편해서 크리스바이처럼 조금 접고 시작했다
그래도 머리속느낌은 카일트룹을 떠올리고 어쨋든 이두 좌측면을 광배근쪽에 붙일려듯이 백스윙 ( 이 붙여놓는게 투핸드볼링의 개꿀인점 인 것 같다)
걍 붙여놓고 점프스텝 갈기고 공 보내주면된다 (공 보내주는것도 1년은 연습함 어떻게 내 손에 가장 편한지 찾을려고)
나 같은 경우 검지 가 공 진행방향으로 두고 잡고 엄지랑검지 이용해서 컵핑을 한다 그러면 엄지 뿌리쪽 손바닥쪽에 볼의 하중이 실리도록 잡는다
그리고 보내줄땐 엄지가 2시방향 목표로해서 턴을 해서 던져준다 (어디 강좌에서 피니쉬 손모양을 머니 로 만들어주라고 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쓸만했음)
(머니 만들면 엄지 11시 방향정도)
그래서 장점 회전만들기가 쉽다 단점 구속내기가 어렵다 (지금은 해결함 구속 안나오면 점수향상은 힘듬..) 간지가 날확률이 적을수도?
일단 난 간지가 없음 몸이 뻣뻣해서 어드레스시 최대한 동작을 없애고 줄이려고 해가지고..
내 목표 계속 게임 치는것도 중요한데 근력을 늘리고 근육량도 좀 늘려볼까 한다 그냥 쫄래 쫄래 걸어가서 툭 놨는데 구속 30 나오면 점수가 좀 더 오를 것 같다
에버는 하우스레인 기준이다 .. 어려운패턴 만나면 처발림
아대 10년 채웠으면 오바리 마귀가 될 수 있었는데 ㅈㄴ 안타깝네
10년 쳐서 잘치는 사람이 있고 10년 쳐도 못치는 사람은 못침
글이 진정성있어야 인정한다. 투핸드가 간지가안나는건 유연성이 맞는거같다. 투핸드인데 아대라인쓰는놈들이 가장무섭다. 결국에 볼링은 잔핀안남기는놈이 이기다보니 속도+회전 많은 투핸드가 가장 무섭다
더 치다보면 속도+회전이 다가 아니라는게 느낌 오히려 강한 임팩트가 10번을 남기는경우도 있어서 모든 적당한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