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볼링을 친 지 7개월 정도 된 투린이 입니다...
요새 이제 주변에서 알려주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여러 정보들이 들어오는데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쳐야 할 지 몰라서 질문을 남깁니다...
도와주세요
일단 요새 연습 중 인 건 일자로 걷기와 백 스윙 할 시에 몸을 안 돌리려고 노력 중인데 잘 안되긴 하네요...
팔꿈치는 접는 게 좋은 건가요..?
무엇이든 좋으니 훈수 부탁드립니다. 경건하게 받겠씀다
현재 볼링을 친 지 7개월 정도 된 투린이 입니다...
요새 이제 주변에서 알려주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여러 정보들이 들어오는데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쳐야 할 지 몰라서 질문을 남깁니다...
도와주세요
일단 요새 연습 중 인 건 일자로 걷기와 백 스윙 할 시에 몸을 안 돌리려고 노력 중인데 잘 안되긴 하네요...
팔꿈치는 접는 게 좋은 건가요..?
무엇이든 좋으니 훈수 부탁드립니다. 경건하게 받겠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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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백스윙이 저만큼 올라가는게 개신기하네 ㄷㄷ
백스윙을 줄여야할까요..?
몸을 안돌린다는게 몸이.안 열리게끔 하신다는 말씀이신건가요?? - dc App
제가 백스윙하면서 상체가 회전이 되는 거 같다고 앞으로만 숙여라라고 하신 적이 있어서
잘체는데요? 그냥 가는길 가시길바래요 조금씩 더 좋아 질거에요 퍼스널 줄이는 연습만 하시고 구속 올리는 연습 같이 생각하시면 좋을듯 일관성이 생기는게 중요
감사합니다!!!
백스윙때 팔피면 투핸드 간지가 안나기 때문에 팔굽히는 신진원자새 추천
진짜 죄송한데 팔을 어째 굽히는지 모르겠어여 백스윙을 왼팔로만 밀어주라는데 저는 왼팔로만 밀면 오른팔이 펴져버리더라구요
흠... 몸 안 돌리는 거 같은데? 원래 골반 열고 백스윙하면 저렇게 됨 스텝은 3스텝때 너무 옆으로 빠지는 감이 잇는 거 같기도한데 너가 3스텝을 조금만 빼는게 불편하면 그냥 그렇게해도됨 대신 착지부분이 계속 일정해야겟지
사람들이 몸돌아간다고 느끼는 이유는 보통 투핸드들 백스윙 굽혓다가 피는게 일반적인데 너는 첨부터 계속 피니까 백스윙의 움직임이 잘 보여서 그렇게 느끼는 거 신진원 후면자세봐도 백스윙을 피면서 햇다고보면 너랑 비슷하게 몸쪽에 붙어있다
그리고 투핸드는 팔꿈치 접는게 멋있음
그리고 킥발사용을 못하는거같음 투핸드는 슬라이딩 짧아야하는 건 맞는데 킥발을 써줘야지 구속이 나옴
@볼갤러3(218.237) 오 킥발은 지금 연습단계에 있습니다 연습 열심히 해볼게요 아 혹시 팔꿈치 접는법을 도저히 모르겠어기지고..
상체 잘 가져가다가 마지막에 들리는데, 고정시켜야함 상체를 드는 탄력으로 릴리즈를 가져가지 말고, 쉽게 말하면 뒷발을 차는 탄력으로 릴리즈를 가져가는 건데 (mma기술 중에 슈퍼맨 펀치처럼)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단순히 찬다기보다, 와인드업처럼 골반회전을 하면서 뒷발의 탄력을 사용하는 것임 그래서 코치들이 피니쉬 밸런스를 잡을 때 킥발을 쭉 뻗으면서 발바닥 방향에 신경을 쓰라고 하는 거, 동작을 해보면 골반회전을 한다는 게 무슨 소린지 대충 감이 올 거야 아마
아 그럼 킥발을 차는 동시에 골반이 어느정도 닫히면서 생기는 탄력 말하시는건가요??
@볼갤러5(59.30) 닫히는 게 아니라 피니쉬 자세에서 뒷발바닥을 돌리면 다리가 마치 걸레짜듯이 트위스트 되잖아요. 동작을 극단적으로 가져가면, 머리가 왼쪽으로 돌아갈 정도로 몸이 꼬이게 되는데 이게 상체가 고정이 안 되는 경우예요 반면에 상체가 흔들리지 않으면서 발바닥을 돌려보면, 왼쪽 다리는 좀 낮아지려고 하고, 상체는 유지되면서 골반 오른쪽이 푹 꺼지듯이 돌아가는 느낌이 날 거예요 말로 표현하자니 어려운데, 달리 설명해보면 골반회전이란 게 오른 무릎이 왼다리 안쪽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그러면 탄력에 의해 저절로 스윙이 턱 아래로 내려오는 느낌이 날 겁니다, 당기지 않아도. 그럼 그냥 보내주면 됩니다.
@볼갤러4(211.208) 아아 무슨 소린지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해볼게요
@볼갤러4(211.208) 혹시 그런데 팔꿈치는 접는 것과 피는 것의 차이가 구속이랑 회전량 정도인가요..? 접어서도 쳐보고 싶은데 왼팔로 밀어주면 오른팔이 펴져버려서
@볼갤러4(211.208) 그리고.. 커핑은 어느정도 유지가 되어야 할까요 릴리즈전에 왼빨목에 도착할 때에도 볼 밑으로 손이 들어와 있어야 하는지 허허
@볼갤러5(59.30) 투핸드가 아니라서 그건 모르겠네요. 어쨋든 본질은 위치에너지고, 신장, 팔길이, 유연성 등 본인의 피지컬에 따라 위치에너지를 최저의 저항값으로 핀까지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타이밍과 밸런스에 집중하면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맞는(=편한)쪽으로 귀결될 겁니다. 시행착오도 즐거움의 과정이고요
@볼갤러4(211.208) 답변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다시 올려볼게요 연습해서
@볼갤러5(59.30) 투핸드가 원핸드보다 공을 더 깊이 가져올 수 있다곤 들었는데, UNDER THE BALL이 좋은 볼링의 필요조건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BEHIND THE BALL이면 적절합니다. 골반 회전이나 타이밍에 집중하다보면 커핑이란 개념보다 내 전신의 탄력이 부가된 위치 에너지가, 왼발과 오른팔이 V자 끝처럼 한 점으로 모이는 그 타이밍을 찾다보면 고민은 자연히 해결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