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엄지안빠지는데
이대로 빠지는 느낌 연습할까?
아님 덤 넓혀두고 연습할까?
중고 초구, 하드 하나씩 처음으로 지공 받고
몽구스아대 끼고 굴려봤는데 엄지가 안빠짐..
넣을때는 딱맞게 잘드가고 그대로빼면 잘빠짐
여기까진 오케이인데
근데 엄지 안빠졌을때 투포환이라도 날라가면 다행인데
손목이 진짜 조금이라도 틀어지거나
언커핑되는 순간 아예 안빠짐..
바닥에 내려놔도 안빠지길래 이리저리 빼보려해본결과
볼이 조금만 손바닥에서 떨어지면 안빠짐
바닥에서 밀면서 굴려 빼려니 안빠지고
당기면서 빼니깐 빠지더라..
각도가 처음 손 넣을때랑 딱 맞아야만 빠지는 정도...?
그래서 아대 차고있는대도
억지로 팔 굽혀서 커핑만들면 빠지긴 하는데
프로한테 다시 가니깐
내손으로 엄지 넣었다뺐다 잘 되는거 보여주곤
니가 손목이 꺾여서 그렇다 제대로굴리면 잘빠진다하시던데
이대로 연습하면서 엄지 빠지는거랑 타이밍 찾는게 좋을까
아니면 일단 덤 넓혀서 연습할까...?
덤 넓히면 괜히 또 쥐고 던질까봐...
저도 딱 이상황인데... 어떻게 해결하셧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