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있는 하드볼이 우레탄 하드볼이고 본인이 쓴 거 1년 반이고 이미 중고볼이었음.
외피 복원은 딱히 해본 적 없는 상태임.
10번핀 잡으려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 보면 딱히 전진롤로 보내려고 하지 않아도 잘 가길래 그대로 했더니
돌고 전진롤이라고 하고 보내도 완전 일자로 보내긴 좀 힘들어서 결국 돌긴 함.
개선 방안 생각해둔 게 있긴 함.
1. 그냥 미는 힘이나 구속이 부족하니 보완.
2. 전진롤을 연습.
3. 우레탄 하드볼의 외피를 폴리싱 (복원)
4.
그냥 돌 거 생각해서 좀 더 우측을 겨냥.
빽업
클리어 볼 - dc App
구속 올리는 걸 추천합니다 윗 분처럼 백업으로 잡는 분들도 많기도 하구요 - dc App
약지빼고 중지로 전진롤 시도ㄱㄱ
저는 20~25보드 사이로 던져서 잡습니다.
덜걸리게 안돌게 굴리는게 기본인데 거기에 구속늘리는 연습이랑 구속빨라도 심지어 스트로커여도 정도의차이지 돌게돼있음 도는만큼 내려가서 치는건 기본중의 기본임
덤린이인데 텐핀 칠때 구속 빠르게 하려고하면 맨날 방향 흔들려서 구속은 더 느리게하고 약지만 뜯어서 침
새끼 손가락 벌려서 턴 안되게 막아놓고 그냥 쏘십셔 그립 바꾸고 나서 성공률 많이 좋아짐 - dc App
전진롤이 정배인데 난 이왕 돌거 돌다 말다 하지말고 확정적으로 돌아버리라고 아예 3천방 까서 씀
그립을 중지쪽으로 살짝 틀어잡고(약지의 비중을 줄이고 중지의 비중을 늘리기) 검지를 벌리지말고 중지쪽에 붙이고, 새끼손가락은 살짝 벌려주신다음 검지와 중지로 공을 보낸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있게 쏴보십쇼. 공이 돌래야 돌 수가 없습니데이
저기말고 22보드보셈
브레이크가 걸려서 들어가는거보다 대각선으로 꽂히는게 성공률이 높으니 에임을 땡겨서보셈 22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