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하우스볼로 140~180 왔다갔다 음주볼링으로 반년정도 첬던 열정초짜볼러입니다,,

취업도하고 자리가 좀잡혀서 취미삼아 다시시작해보고자 개인볼도 사고, 어제부터 볼링 시작했는데

근본없이 야매로 치던 볼러인지라,, 질문도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Q1. 중지 손가락이 아픕니다.
 - 손바닥이 정면으로 가면서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6시에서 12시방향으로 햝듯이 처야할거같은데, 손바닥이 세워진 상태(시계반대반향으로 90도)로 손가락의 옆면이 공을 밀어치는 기분입니다. 중지 둘째마디가 너무 아파요..
 - 손가락은 손톱있는 한마디만 넣구 치고있어요!

Q2. 맨위에서 두번째 포인트에 서서 아웃앤 인방식으로 볼링을 치고잇는데, 대부분의 덤리스볼러들은 아래로 내려와서 위쪽 포인트를 보고 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런건 정답이 없는건지요..?

Q3. 스탭, 왼팔, 스윙타이밍 모두 그냥 몸이 따라가는데로 한건데, 괜찮은지

Q4. 덤리스 지공볼을 샀는데, 이 지공방식이 대중적인 것인지?
- 챗GPT가 순한 레이아웃으로 뚫으라던데, 플러깅 및 지공을 
다시할 필요가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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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볼러라서,, 참고할만한거나 유튜브, 잔소리, 훈수 뭐든 좋으니 댓글 많이많이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