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딩볼 마감 보면 500 1000 1500 이런것처럼 순차적으로 샌딩해서 출시하는게 있던데 대부분 브런스윅쪽이 그렇고 스톰은 그냥 2000이 많던데 스톰것도 1500이라고 가정하면 순차적샌딩이 더 좋은게 있음? 만약 순차적 샌딩이 더 좋은거라면 발뒤꿈치 각질도 거친면으로 먼저 갈고 좀 부드러운면으로 순차적으로 갈면 더 잘 갈릴까? 뒤꿈치 각질 개스트레스받네
순차적으로 샌딩하는 이유는 하나야 속도가 더 빠르거든 500방 하다가 폴리싱 하면 더 힘듬
ㅇㅎ글쿤
진승도 표시만 그렇지 순차적으로 올린걸거임 - dc App
초벌로 깎고 고방수로해야 더 잘갈리고 오래 가던데 ㅋ - dc App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