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놀다가 하우스볼로 치는 건 당연히 재밌는데
볼 사고 나서는 맨날 혼자만 쳤거든
친구들이랑 치는 거 말고, 동아리나 클럽 들어가서 모르는 사람들이랑 치는 것도 재밌을까??
동아리 들어가고 싶기도 한데, 볼링이 혼자도 충분히 칠 수 있다보니
이걸 굳이 들어가야 하나 싶어서 고민이야
비슷한 상황에 동아리나 클럽 들어가보신분, 혹은 다른분들 생각이 듣고싶음
친구들이랑 놀다가 하우스볼로 치는 건 당연히 재밌는데
볼 사고 나서는 맨날 혼자만 쳤거든
친구들이랑 치는 거 말고, 동아리나 클럽 들어가서 모르는 사람들이랑 치는 것도 재밌을까??
동아리 들어가고 싶기도 한데, 볼링이 혼자도 충분히 칠 수 있다보니
이걸 굳이 들어가야 하나 싶어서 고민이야
비슷한 상황에 동아리나 클럽 들어가보신분, 혹은 다른분들 생각이 듣고싶음
정기전의 맛이 있음 벙개나 이런거 안나가도 정기전은 나감 - dc App
혼자칠수록 손해밖에없다는걸 곧 깨달을거임 찐따새끼들 볼링을 왜혼자쳐 ㅋㅋ
훨씬 재미있음 대신 혼자 하는 것만큼 연습은 안됨
ㄱㅅㄱㅅ한번해봐야겟음
@ㅇㅇ(1.252) 상주클럽 리그 있으면 거기서 좀 치는 클럽으로 들어가 그래야 클럽 활동하면서 같은 구질로 치는 고수한테 배운다던지 얻어올 수 있는 부분이 많을거임 볼치고 계산하면서 사장님한테 분위기 좋고 연령대 비슷한 곳 어딘지 물어보는 것도 추천함
@볼갤러10(211.234) 고마워 다니는 볼장이 있긴한데 여긴 다들 나이대가 꽤 높으신 것 같더라. 가까운 연합동아리 들어갈거같아 분위기도 괜찮고 정기전이나 뭐 이것저것 많은거같아서
연습 = 혼자, 연습결과 = 정기전
솔랭할까 다인큐할까랑 같은 거 아님?
솔로 컴까기랑 다인큐 차이려나, 굳이 더 비유를 하자면
재미를 위해서라면 들어가야지 혼자는 연습
맛이 다르다 - dc App
이런 고민하는 거 자체가 개찐따마인드라 걍 혼자서 치는게 낫다고 봄 - dc App
굿~
정기전 번개 그리고 클럽끼리 하는 맛이 다 다름
동호회가면 재밌긴함 근데 구성인원이 중요하긴해 그애따라 천차만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