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놀다가 하우스볼로 치는 건 당연히 재밌는데

볼 사고 나서는 맨날 혼자만 쳤거든

친구들이랑 치는 거 말고, 동아리나 클럽 들어가서 모르는 사람들이랑 치는 것도 재밌을까??
동아리 들어가고 싶기도 한데, 볼링이 혼자도 충분히 칠 수 있다보니
이걸 굳이 들어가야 하나 싶어서 고민이야
비슷한 상황에 동아리나 클럽 들어가보신분, 혹은 다른분들 생각이 듣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