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볼린이이고 처음으로 대회 나가보는 건데
내일 시합 패턴이라고 합니다 !
질문 1은
제가 다니는 볼링장은 패턴이 바뀌어도 양 끝에 3쪽 씩은 늘 기름이 없거든요 ?
근데 이렇게 오일 싹 다 발라져 있으면 많이 다른 가요 ?
질문 2는
제가 가진 공이 피직스 블랙아웃이랑 dv8 바이오렌트 컬리젼 스페어 공 이렇게 세개 뿐인데ㅡ
저 패턴과 잘 맞는 볼인가요 ?
앗 저는 아대도 없고 회전도 별로 없는 짝대기 여자 볼러 입니다.
저희 볼링장 직원 분에 내일 대회 진행자 하시는데 원하면 내일 아침에 주차장에서 샌딩 ?? 해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보라고 했는데 뭘 몰라서 생각을 못하고 있어요 ….
질문 3은
44피트는 제가 쳐본 적이 아직 없는데 41 피트랑 3피트 차이는 많이 다른 가요 ?
혹시 조언 해줄 실 분 계시면 부탁 드립니다 !!
(지난번에 질문글 올렸다가 너무 심한 쌍욕을 들어서 좀 무서운데
혹시 이것도 욕 먹을 만한 글이면 그냥 좋게 알려주세요 삭제 할게요ㅠㅠ )
1. 개인적으론 피트보다 볼륨이 중요한데 맥스 정비 기준 볼륨 25미리는 케겔기준 28~9미리 아대 없다면 올라와서 그냥 앞으로 쭉 미는 것을 추천 바깥쪽 이용은 삼가하면 커버라도 잘될 듯 - dc App
안 쪽에 서서 비피를 바깥으로 보지 말고 위에서 일대일 느낌으로 쭉 밀어치라는 말씀이신 거죠 ?? 답글 진짜 감사합니다 !! 복 받으실 거예요 !!!
이해력 좋으시네.. - dc App
1. 정확성을 다소 요구하는 패턴이에요. 평소 즐거치던 자리에서는 공이 덜돌고 떠내려가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어요. 스트라이크를 많이 내려 하기보다는 최대한 1번 핀을 많이 맞추구요. 스페어 실수 하지 않는 수비적인 운영하길 추천해요. 2. 공 하나는 샌딩해두는거 좋아요. 라인을 조절해도 계속 약하다면 샌딩한 볼로 교체하면돼요.
볼링 갤러리는 아대 볼러를 심히 비하하는 인간 이하 종자들이 몇몇 있어요. 대꾸할 가치 없는 불쌍한 존재들이니 괜한데 감정 소모 하지 말아요
답글 진짜 감사합니다 ! 이런 조언이 진짜 큰 도움이 되거든요!! 최대한 1번 핀 맞추고 스페어 놓치지 않는 거에 집중해야 겠네요 . 감사합니다 ㅎㅎ
44피트라면 그냥 윤희여 프로처럼 윗장에서 헤드핀만 보고 대각선으로 찌르는걸 ㅊㅊ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질이 중요한데 9쪽 경계를 이용히는게 좋아보임 회전량에 따라 안들어오면 더 올라가고 돌면 내려가면됨 절대적인건 앖음 무조건 밀리면 올라라고 돌면 내려가세요 라인은 그때그때 달라요 테이블 구성인원에 따라서 변화도 달라요
답변 글 감사합니다 ! 9쪽 경계 따라서 한 게임은 포케팅 잘 했어요 ㅎㅎㅎ 덕분에 ㅎㅎㅎ
브레이크 타이트하게 잡으시면 문제없으셈 하우스패턴은 보통 사이드가 열려있기때문에 5쪽보고 던져도 다 돌아올테지만 스포츠 패턴은 그렇게치면 밀리는경우가 다반사
아 정말로 바깥 미스하면 하나도 안 돌아오고 다 밀려 가더라구요 ㅎㅎ 조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