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아대로만 찍어 치는 볼링만 하다가
아대로 하면 실력 안는다, 남자가 무슨 아대냐 이러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아대 빼고 처음으로 볼링 처봤는데
아대 때문에 준비하는 모든 구간들이 사라지니까 볼링 치는게 너무 재미있어지네요
지금 팔이 무게를 견딘 후유증 몸살이 났는데 오랜만에 볼링 참맛을 느껴본거 같아요 ㅋㅋㅋㅋ
그동안 아대로만 찍어 치는 볼링만 하다가
아대로 하면 실력 안는다, 남자가 무슨 아대냐 이러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아대 빼고 처음으로 볼링 처봤는데
아대 때문에 준비하는 모든 구간들이 사라지니까 볼링 치는게 너무 재미있어지네요
지금 팔이 무게를 견딘 후유증 몸살이 났는데 오랜만에 볼링 참맛을 느껴본거 같아요 ㅋㅋㅋㅋ
ㅇㅇ 묘목이 잘 자라라고 지지대를 대어놨으면 묘목이 성장했을땐 그 지지대를 제거하는게 자연에 이치임. 하물며, 볼링도 아대라는 지지대로 볼린이가 성장했으면 알아서 지지대(아대)를 제거하는게 이치인데 이상하게 국내 볼링은 그걸 용인하고 당연하게 여기니까 묘목의 성장이 느리고 열매를 맺지 못하는거임
이제 진짜 볼러가 되었구나 - dc App
남자십니다 행님
아대때문에 준비할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