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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데리고 오사카 관광시켜주는중에
덴덴타운에다가 던져놓고 혼자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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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올것 같았으면 내가 산 가방도 주문미리 해놓고
이날 찾아가는식으로 했으면 좋았을껄 이란 생각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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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아직 안나온 볼 3종이랑 크림슨라이노
블위 다이네스티랑 크라운우레탄이 이쁘긴 했는데
볼금액이랑 추가수화물 신청할 생각은 안했으니 패스
혹시나해서 찾던 컬리전 디스트라우스는 없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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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인가 싶어서 찍어온 블위 나이트 브레이커?
이것도 디자인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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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전에 산 가방따라서
브런스윅 블랙,골드 원볼백 할까 하다가
장식장에 DV8 악세백이랑 같이 원볼백 깔맞춤 있어서
바로 그냥 구매해버림 ㅋㅋㅋㅋ

재고는 따로 창고가 있거나 한게 아닌지
저날 방문했을때는 재고가 샵에 있는게 다라고 하셔서
미리 주문을 하고 방문하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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