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아예 빼라는게 아니라 채찍 휘두르기 전에 임팩트를 주고 힘을 빼라는거다.. 의심나면 한번 굵은 밧줄로 채찍 휘두르듯이 해봐... 이건 여자 실업 아대 스트로커들도 다 아는 내용임
익명(211.62)2026-02-17 23:01:00
공잡을 힘은 있어야지ㅋㅋㅋ 진짜 힘빼면 공뒤로 날아간다 스윙때 공이 알아서 떨어지는 속도보다 빠르게 힘으로 내리지도 말고, 느리게 내려가게 버티지도 말라는뜻임
익명(pantack3)2026-02-17 23:02:00
답글
그럼 백스윙 정점 느끼고 볼이 아래로 알아서 떨어지는 그 찰나에 타이밍 맞춰서 아랫방향으로 같이 힘주면 진짜 자연스레 커핑이 돼요? - dc App
글쓴(122.34)2026-02-17 23:04:00
답글
난 털어치기인데 갠적으로 커핑은 손목힘으로 하는게 아니라 팔꿈치로 하는거라고 생각함
익명(pantack3)2026-02-17 23:07:00
답글
팔꿈치 못쓰면 볼무게땜시 볼밑으로 손 넣으려해도 젖혀져서 공 누워갈걸
익명(pantack3)2026-02-17 23:10:00
답글
음.. 그럼 거의 5스텝까지 최대한 정점 느껴주다가 손 붙은 상태로 자연스럽게 내려올때 팔꿈치로 살짝 꺾어서 커핑 만들어줘도 된다는 얘기죠? - dc App
글쓴(122.34)2026-02-17 23:11:00
답글
원스텝이나 파울라인 스윙 꾸준히해서 감각잡고 스텝은 그 다음에 연습해
익명(pantack3)2026-02-17 23:18:00
답글
@ㅇㅇ
오킹 고마워용 - dc App
글쓴(122.34)2026-02-17 23:19:00
경험에 비춰서 결과론적으로 말하자면 탈골된 것 처럼 모든 힘을 다 뺄 수는 없고 그래서도 안되는듯.
많은 선수들이 말하기를
정점에서 기다리면 공이 먼저 내려오면서 자연스럽게 컵핑이 된다고 하는데
이 말인즉슨 손과 팔이 공을 리드하는게 아니고
정점에서 공이 먼저 내려오면서 손과 팔이 공을 따라서 움직이는 형태가 되는게 맞는듯 함.
진짜 찰나의 순간이라 타이밍이 상당히 중요한듯.
동시에 스텝을 진행하면서 하체가 자연스레 낮아지며 상체, 어깨가 낮아짐으로 컵핑을 수월하게 가져갈 수 있기도 하고.
최대한 자세히 설명하고 싶었는데 말로 표현하기가 참 어렵네. - dc App
볼갤러2(106.101)2026-02-17 23:42:00
답글
뭔말인지 알겠어요ㅋㅋ 근데 궁금한건 정점 느끼고 볼이 지가 알아서 떨어질 때 손이 볼에서 진짜 안 떨어지고 계속 붙어 있나요? 뭔가 머리로는 볼이 먼저 아래로 떨어지니까 손바닥이랑 벌어질거 같아서요. 볼이 자연스레 떨어짐과 동시에 손바닥이 릴리즈까지 계속 붙어 있으니까 그 상태에서 딱히 힘을 안줘도 커핑이 만들어진다고는 들었구요 - dc App
글쓴(122.34)2026-02-17 23:46:00
답글
@글쓴 볼갤러(122.34)
살짝 떨어지는 느낌이 들긴하나 어느 정도 적절한 개입이 이뤄진다면 손에서 놓치거나 하진 않는듯. - dc App
볼갤러2(106.101)2026-02-17 23:50:00
답글
@볼갤러2(106.101)
팔과 손이 볼을 따라서 움직인다 이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고마워용 - dc App
글쓴(122.34)2026-02-17 23:53:00
답글
위에 분 말이 맞음... 모든 볼링의 자세는 스윙하는 팔에 촛점이 맞춰 줘야지 스윙의 흐름이 맞아떨어짐 그게 어딘가 틀어 진다면 내 스윙에 몸이 따라오질 못한다고 판단하고 다시 점검해야 됨
익명(211.62)2026-02-18 00:18:00
다른건 모르겠고 백스윙에서 하강할땐 하강되는 지점 쪽으로 힘을 줘야 되는게 맞음. 너무 힘을 안주고 하강시키면 죽도 밥도 안되고 그냥 폼만 좋은 동네 볼러에 머무르는 거야... 임팩트를 줘야 볼에도 생기가 돌지
익명(211.62)2026-02-18 00:13:00
답글
정점 느끼고 볼이 자연스레 중력방향으로 떨어지는 그 찰나를 느낌과 동시에 팔꿈치나 손목에 어느정도 힘을 줘서 커핑을 만들라는거지요? - dc App
글쓴(122.34)2026-02-18 00:15:00
답글
ㅇㅇ 커핑은 그 다음 문제고 중력의 힘이 가해질때 본인의 감각으로 약간의 가속도를 줘야 볼스피드가 빨라 진다는거지.... 그건 포워드 스윙 직전에 신경써야 됨
익명(211.62)2026-02-18 00:21:00
답글
@글쓴 볼갤러(122.34)
맞음.
그러나 손목이 팔꿈치보다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함.
팔꿈치가 손목보다 선행되면 스윙의 반지름이 짧아지면서 구속에서 필요 이상의 손실을 봄.
팔꿈치를 접어서 커핑을 가져간다는 개념보다는
손목이 선행되면서 자연스레 팔꿈치가 개입된다는 개념이 맞는듯.
팔꿈치 사용을 너무 적극적으로 이용할 필요는 없다는 말임.
킹갓제너럴 조영빈 프로 강좌 중에 컵핑에 관한 강좌를 보면 손목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하는데 해당 강좌 참고하면 좋을듯. - dc App
볼갤러2(106.101)2026-02-18 00:25:00
답글
@볼갤러(211.62)
넵 일단은 볼이 알아서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할 때의 그 찰나인 정점을 먼저 느껴보게끔 해봐야겠네요 고마워용 - dc App
글쓴(122.34)2026-02-18 00:26:00
답글
@볼갤러2(106.101)
매우 중요한 조언 감사해용 - dc App
글쓴(122.34)2026-02-18 00:28:00
답글
자꾸 손목에 힘을 주니 마느니 하는데 볼링을 꾸준히 치다보면 손목에 힘을 줄 필요가 없음. 그냥 아대 찬듯이 손목이 고정돼서 그냥 릴리즈가 됨. 볼에 회전 줄려고 과다하게 손목을 구부릴 필요도 없음. 그냥 뒤로 꺾이지 않을정도면 됨. 다리아 파요크 선수만 봐도 릴리즈 할때 손목이 곧게 펴져 있잖음? 그 정도면 충분하다는거지
익명(211.62)2026-02-18 00:36:00
답글
@볼갤러(211.62)
윗분하고 님이 알려준대로 ㅈㄴ연습을 해보면 지금처럼 손목에 엄청 힘을 안줘도 자연스레 커핑이 이뤄지는걸 깨닫게되겠죠..? - dc App
글쓴(122.34)2026-02-18 00:38:00
답글
ㅇㅇ 검지만 뒤로 안꺾이고 버티면 됨
익명(211.62)2026-02-18 00:39:00
답글
@볼갤러(211.62)
넴 고마워용 - dc App
글쓴(122.34)2026-02-18 00:42:00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보면 볼러는 푸쉬다운스윙은 루틴화 시켜야 하고 백스윙에서 하강할때 몸에 모든 신경을 하강하는 스윙에 집중 해야 됨. 거기서 약간의 트러블이 일어나면 마지막 릴리즈에서 바로 잡을수가 없음... 그냥 있는 그대로 찍 싸는거지ㅋㅋㅋ
익명(211.62)2026-02-18 00:26:00
답글
오호 스윙하는 팔에 집중을 한다! 이 부분도 연습때 적용해봐야겠네요 - dc App
글쓴(122.34)2026-02-18 00:28:00
털어치기 4년차인데 최근에도 다시 한번 느끼는거지만 털어치는건 힘줘서 하는게 아닙니다.
볼링스퀘어(124.60)2026-02-18 14:00:00
초반에 배울때야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힘이 들어가는데 , 알고나면 털어치기가 그냥 자연스럽게 됩니다. (마치 스트로커 스윙하듯이요)
다만, 저같은 경우 중약지 엄지에 약간 쥐는정도의 살짝만 힘을 줍니다. 나머지는 힘을 완전히 빼려고 노력합니다.
대신 손목 써야함
관절움직이는 근육은 힘 풀어줘야 채찍질 가능한듯
힘을 아예 빼라는게 아니라 채찍 휘두르기 전에 임팩트를 주고 힘을 빼라는거다.. 의심나면 한번 굵은 밧줄로 채찍 휘두르듯이 해봐... 이건 여자 실업 아대 스트로커들도 다 아는 내용임
공잡을 힘은 있어야지ㅋㅋㅋ 진짜 힘빼면 공뒤로 날아간다 스윙때 공이 알아서 떨어지는 속도보다 빠르게 힘으로 내리지도 말고, 느리게 내려가게 버티지도 말라는뜻임
그럼 백스윙 정점 느끼고 볼이 아래로 알아서 떨어지는 그 찰나에 타이밍 맞춰서 아랫방향으로 같이 힘주면 진짜 자연스레 커핑이 돼요? - dc App
난 털어치기인데 갠적으로 커핑은 손목힘으로 하는게 아니라 팔꿈치로 하는거라고 생각함
팔꿈치 못쓰면 볼무게땜시 볼밑으로 손 넣으려해도 젖혀져서 공 누워갈걸
음.. 그럼 거의 5스텝까지 최대한 정점 느껴주다가 손 붙은 상태로 자연스럽게 내려올때 팔꿈치로 살짝 꺾어서 커핑 만들어줘도 된다는 얘기죠? - dc App
원스텝이나 파울라인 스윙 꾸준히해서 감각잡고 스텝은 그 다음에 연습해
@ㅇㅇ 오킹 고마워용 - dc App
경험에 비춰서 결과론적으로 말하자면 탈골된 것 처럼 모든 힘을 다 뺄 수는 없고 그래서도 안되는듯. 많은 선수들이 말하기를 정점에서 기다리면 공이 먼저 내려오면서 자연스럽게 컵핑이 된다고 하는데 이 말인즉슨 손과 팔이 공을 리드하는게 아니고 정점에서 공이 먼저 내려오면서 손과 팔이 공을 따라서 움직이는 형태가 되는게 맞는듯 함. 진짜 찰나의 순간이라 타이밍이 상당히 중요한듯. 동시에 스텝을 진행하면서 하체가 자연스레 낮아지며 상체, 어깨가 낮아짐으로 컵핑을 수월하게 가져갈 수 있기도 하고. 최대한 자세히 설명하고 싶었는데 말로 표현하기가 참 어렵네. - dc App
뭔말인지 알겠어요ㅋㅋ 근데 궁금한건 정점 느끼고 볼이 지가 알아서 떨어질 때 손이 볼에서 진짜 안 떨어지고 계속 붙어 있나요? 뭔가 머리로는 볼이 먼저 아래로 떨어지니까 손바닥이랑 벌어질거 같아서요. 볼이 자연스레 떨어짐과 동시에 손바닥이 릴리즈까지 계속 붙어 있으니까 그 상태에서 딱히 힘을 안줘도 커핑이 만들어진다고는 들었구요 - dc App
@글쓴 볼갤러(122.34) 살짝 떨어지는 느낌이 들긴하나 어느 정도 적절한 개입이 이뤄진다면 손에서 놓치거나 하진 않는듯. - dc App
@볼갤러2(106.101) 팔과 손이 볼을 따라서 움직인다 이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고마워용 - dc App
위에 분 말이 맞음... 모든 볼링의 자세는 스윙하는 팔에 촛점이 맞춰 줘야지 스윙의 흐름이 맞아떨어짐 그게 어딘가 틀어 진다면 내 스윙에 몸이 따라오질 못한다고 판단하고 다시 점검해야 됨
다른건 모르겠고 백스윙에서 하강할땐 하강되는 지점 쪽으로 힘을 줘야 되는게 맞음. 너무 힘을 안주고 하강시키면 죽도 밥도 안되고 그냥 폼만 좋은 동네 볼러에 머무르는 거야... 임팩트를 줘야 볼에도 생기가 돌지
정점 느끼고 볼이 자연스레 중력방향으로 떨어지는 그 찰나를 느낌과 동시에 팔꿈치나 손목에 어느정도 힘을 줘서 커핑을 만들라는거지요? - dc App
ㅇㅇ 커핑은 그 다음 문제고 중력의 힘이 가해질때 본인의 감각으로 약간의 가속도를 줘야 볼스피드가 빨라 진다는거지.... 그건 포워드 스윙 직전에 신경써야 됨
@글쓴 볼갤러(122.34) 맞음. 그러나 손목이 팔꿈치보다 우선적으로 선행되어야함. 팔꿈치가 손목보다 선행되면 스윙의 반지름이 짧아지면서 구속에서 필요 이상의 손실을 봄. 팔꿈치를 접어서 커핑을 가져간다는 개념보다는 손목이 선행되면서 자연스레 팔꿈치가 개입된다는 개념이 맞는듯. 팔꿈치 사용을 너무 적극적으로 이용할 필요는 없다는 말임. 킹갓제너럴 조영빈 프로 강좌 중에 컵핑에 관한 강좌를 보면 손목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하는데 해당 강좌 참고하면 좋을듯. - dc App
@볼갤러(211.62) 넵 일단은 볼이 알아서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할 때의 그 찰나인 정점을 먼저 느껴보게끔 해봐야겠네요 고마워용 - dc App
@볼갤러2(106.101) 매우 중요한 조언 감사해용 - dc App
자꾸 손목에 힘을 주니 마느니 하는데 볼링을 꾸준히 치다보면 손목에 힘을 줄 필요가 없음. 그냥 아대 찬듯이 손목이 고정돼서 그냥 릴리즈가 됨. 볼에 회전 줄려고 과다하게 손목을 구부릴 필요도 없음. 그냥 뒤로 꺾이지 않을정도면 됨. 다리아 파요크 선수만 봐도 릴리즈 할때 손목이 곧게 펴져 있잖음? 그 정도면 충분하다는거지
@볼갤러(211.62) 윗분하고 님이 알려준대로 ㅈㄴ연습을 해보면 지금처럼 손목에 엄청 힘을 안줘도 자연스레 커핑이 이뤄지는걸 깨닫게되겠죠..? - dc App
ㅇㅇ 검지만 뒤로 안꺾이고 버티면 됨
@볼갤러(211.62) 넴 고마워용 - dc App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보면 볼러는 푸쉬다운스윙은 루틴화 시켜야 하고 백스윙에서 하강할때 몸에 모든 신경을 하강하는 스윙에 집중 해야 됨. 거기서 약간의 트러블이 일어나면 마지막 릴리즈에서 바로 잡을수가 없음... 그냥 있는 그대로 찍 싸는거지ㅋㅋㅋ
오호 스윙하는 팔에 집중을 한다! 이 부분도 연습때 적용해봐야겠네요 - dc App
털어치기 4년차인데 최근에도 다시 한번 느끼는거지만 털어치는건 힘줘서 하는게 아닙니다.
초반에 배울때야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힘이 들어가는데 , 알고나면 털어치기가 그냥 자연스럽게 됩니다. (마치 스트로커 스윙하듯이요) 다만, 저같은 경우 중약지 엄지에 약간 쥐는정도의 살짝만 힘을 줍니다. 나머지는 힘을 완전히 빼려고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