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어호소인 커핑 질문
익명(118.235)
2026-02-20 11:42:00
추천 0
댓글 9
다른 게시글
-
파주 볼장 추천좀
[9]익명(121.185) | 2026-02-20 23:59:59추천 1 -
건틀렛 하이브리드 벌써 품절인가요.
[9]익명(211.253) | 2026-02-20 23:59:59추천 1 -
먼가 이제 좀 공이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던질수있게 되긴한거같은데
익명(118.40) | 2026-02-20 23:59:59추천 0 -
경기 남부 인천권에 투핸드 레슨 받을만한곳 있을까??
[10]익명(117.111) | 2026-02-20 23:59:59추천 0 -
온장고 벨류텍 어떤가요?
[6]익명(211.48) | 2026-02-20 23:59:59추천 0 -
허슬이랑 아이보리랑 좀 많이 겹칠려나
[5]익명(121.158) | 2026-02-20 23:59:59추천 0 -
착지를 바꿔야 할거같은데 조언좀
[22]25.6볼링입..(reuse4472) | 2026-02-20 23:59:59추천 6 -
로진 다들 머씀??
[7]마뽀(ssinbal777) | 2026-02-20 23:59:59추천 0 -
우레탄 길들이기
[10]혼종맨(222.102) | 2026-02-19 23:59:59추천 0 -
혹시 아대 안쪽 패드 교체하려는데 저렴하게 하는법 있나요
[3]Mamette(mamette) | 2026-02-19 23:59:59추천 0
관절의 유연성이라던가 개인의 선호도가 다 다르기 때문에 사람마다 털어치는 방식이 다름 그런데 결국 채찍질의 힘 시작점이 어깨 -> 팔꿈치 -> 손목 -> 손가락 -> 공 이기 때문에 결국 팔꿈치는 굽혀질 수 밖에 없음 춤출때 웨이브를 하려면 관절들을 순차적으로 한번씩 접었다 펴줘야 웨이브 느낌이 나는데 커핑도 마찬가지
크랭크 회전 운동을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크랭크 암이 꺾이지 않으면 결코 상하운동이 불가능하다 크랭크 축은 어깨 크랭크 암은 팔과 팔꿈치 피스톤은 공
@ㅇㅇ 그럼 지금보다 팔꿈치를 많이 써야해? 그리고 마지막에 팔꿈치 펼때 팔꿈치에 무리가 가는게 정상이야? 살짝 아프던데
@ㅇㅇ(118.235) 팔꿈치를 쓰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듯 팔꿈치는 알아서 접히고 익스텐션(언커핑) 과정에서 알아서 펴짐 팔꿈치를 일부러 접었다가 일부러 펴는거랑은 다름
@ㅇㅇ(118.235) 근데 지금 커핑량은 충분함 중요한건 결국 컵-언컵의 딜레이를 줄이는거임 컵-언컵 딜레이를 줄이려면 힘으로 하는 커핑을 최소화 해야하고 힘으로 하는 커핑을 줄이다 보면 채찍 모션이 나옴
팔꿈치는 쓰는 게 아니라 써진 거임 투핸드든 크랭커든 왤케 팔꿈치에 포커스를 두나 모르겟음
어깨로 찍어 턴다고 생각하셈
그냥 백스윙 정점부터 릴리즈까지 커핑 최대한 가져온다고 생각만하고 턴만 해봐 언커핑 신경쓰지말고 ㅇㅇ 이것만해도 팔꿈치는 자동으로 써지고 회전수도 꽤 나오고 렝스도 길게 잘 나갔다 잘 들어옴 이 과정이 자연스럽게되면 이제 텐션이나 코킹같은 요소를 넣어서 꾸며주는거지
주인장 채널만 봐도 나오지만 엘보를 접고 피면서 커핑을 하고 이러한 힘전달에 대해 생각을 하면 무조건 동작이 끊김 그냥 커핑만 한 상태로 스트로커 치듯이 치되 리듬만 님 몸에 맞게 교정시켜주면 엘보는 자동으로 접히고 구속도 스트로커로 님이 낼 수 있는 평균구속에서 -1~-2 정도 밖에 차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