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볼링 갤러리에서 요즘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서 ㅎㅎ

 

독학 볼린이라서 여기에 질문 드려요 ! 


볼링 갤러리 조언 대로 에퀴녹스 솔리드를 사서 오늘 지공을 빋았는데요


지공사분이 너는 엄지가 너무 예민하고 쫌만 달라도 싫어하는 타입이니까 이 공 부터는 엄지덤 교체 가능한 걸로 뚫으라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요 


(제가 진짜 처음에 엄지를 못빼서 ㅜㅜ 트라우마가 엄청 심해요 ) 




문제는 이게 엄지 덤 종류가 달라지니까 엄지 넣었을 때 느낌이 너무 달라서 역시 ㅜㅜ 잘 못던지겠어요 


전에 꺼는 맨들맨들 ? 매끈매끈 한 느낌인데 


이번 꺼는 표면이 거칠거칠 서걱서걱 ? 해서 사이즈는 같다고 하는데 엄지가 홀 벽에  딱 붙어서 안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제대로 던지지를 못하겠습니다 



이 표면을 매끈하게 다듬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까요 ??? 




그리고 



지공사 아저씨는  사이즈 완전 같고 그렇게 작은 차이에 민감하게 굴면 안된다고너가  적응 해서 쳐야 한다고 하시고 


그리고 전에 공은 엄지덤 모서리 각도도 손에 맞게  깍아서 편했었는데 지공사분이 그렇게 자꾸 사람 손 대서 모양 잡으면 늘 완전 똑같을 수가 없다고 


엄지는 최대한 손 안대고 


그냥 드릴로 딱 뚫고 테이프로만 조절해서 그대로 치는게 제일 좋은 거라고 하는데 ( 그래야 언제 어디서 누가 해도 똑같이 나오니까 ) 


정말 그런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