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스트로커 구질로 치는 볼러인데
푸쉬다운해서 공이 허벅지 뒤로 이동하는 순간부터
엄지에 공 무게가 다 실리면서 엄지 살들이 아래로 쭉 밀려서 엄지 첫번째 마디 안쪽살에 계속 통증이 있고
여러게임 치거나 자주치면 이쪽에 굳은살이 생겨서 너무 불편한데 해결방법 있을까요 ㅠ
이거 해결하고싶어서 지공도 여러곳에서 해보고 지공사분한테도 여쭤보고 했는데
지공만 바뀌고 이 문제가 해결이 안되서 골치입니다 ㅠㅠ
왼손잡이 스트로커 구질로 치는 볼러인데
푸쉬다운해서 공이 허벅지 뒤로 이동하는 순간부터
엄지에 공 무게가 다 실리면서 엄지 살들이 아래로 쭉 밀려서 엄지 첫번째 마디 안쪽살에 계속 통증이 있고
여러게임 치거나 자주치면 이쪽에 굳은살이 생겨서 너무 불편한데 해결방법 있을까요 ㅠ
이거 해결하고싶어서 지공도 여러곳에서 해보고 지공사분한테도 여쭤보고 했는데
지공만 바뀌고 이 문제가 해결이 안되서 골치입니다 ㅠㅠ
테이프로 보호하거나 투핸드ㄱ 나는 피부약해서 테이프로하다가 걍 투핸드함
백스윙을 힘으로 들어올리니까, 가장 아래에 위치한 엄지에 무게가 쏠리는 거 백스윙이 진자운동으로 지맘대로 공이 올라가는 상황이면, 엄지에 무게가 걸릴 수가 없음(공중에 붕 떠있는 상태니까) 지공사 상담해도 해결 안 된 영역이면 피치는 아닐 가능성이 높고 본인 스윙 문제가 아닐까
스윙 안하고 파지만 한다음에 팔 아래로 그냥 두고 커핑만 해도 같은부분에 통증이 있는데 다른분들도 이렇게 했을때는 이런 통증이 있는건가요 ?? 제가 그래도 친지는 꽤 돼서 힘으로 들어올린다는 느낌은 아닌데..
@글쓴 볼갤러(221.154) 진자운동만으로 스윙을 한다고 하면, 엄지에는 무게가 하나도 실리지 않는것이 맞는건가요 ?
나도 비슷한 증상 겪고있음 ㅠㅠ 내 생각엔 파지문제 같음 내 경우는 최근 지공 바꾸고 스판 늘어나고 부터 그러거든? 옛날 습관때문에 엄지를 일자로 안 넣고 칠 때가 있는데 이럴때 공이 늦게 빠지더라고 무서워서 홀도 널널하게 쓰고있음 늦게 빠질때 엄지가 쓸려서 그런건지 아니면 엄지 널널해져서 커핑할때 무의식적으로 엄지에 힘이 들어가서 그런건지 아직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