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볼링에 입문중인 볼린인데요
5년전쯤에 군대가기전에 친구들이랑 막 치면서 재미붙였다가
최근에 다시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마이볼을 하나 장만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에버리지는 120점 됩니다
첫 공이다보니 잘 모르기도하고 중고로 저렴한거 하나 사서 맛만 보려는데
가격이 들쭉날쭉이 되게 심하네요?
어떤 공은 무료나눔 1만원대고
어떤공은 10만원도 훌쩍 넘고
그와중에 개시판보니 우레탄공은 다 금지다 뭐다 하는데
우레탄 공은 사면안되는건가? 싶기도하고
볼린이 기준으로 공 고르는 방법과
우레탄 볼이 뭐가 문제길래 금지인건지
저도 우레탄 볼은 사면 안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우레탄 수명이 없어서 백년천년 계속 칠수있어서 다른 볼링공팔아먹으려고 금지시키는거임
ㄹㅇ?? 바로 우레탄공 사면 댐? 우레탄공이 좆사기다 이런건아니지?
근데 훅이 별로 없고 핀액션이 약해요 초보한테는 비추천
투헨드 볼러 첫볼 햄머퍼플이라는 우레탄이였는데 라인 순해서ㅜ패턴 상관없이 일관성 기르기 좋았음
단점은 잔핀이 좀 남음
3~5만원선 중에 이쁜거 사셈 우레탄, 하드볼 제외하고 ㄱㄱ
우레탄이 금지되는 이유는 오래된 볼이나 고성능 볼중에 경도이슈를 해소못하기 때문에 금지하는거임
@볼갤러2(121.156) 우레탄공을 사도되지만 레인 피드백이 덜하기 때문에 이왕이면 리액티브 추천
근본적인 문제는 78d 이전의 우레탄들은 사용을 오래 하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경도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었음. 경도가 낮아지면 점수를 내기 유리한 조건이라 국내고 해외고 퍼플햄머만 굴리게 됐음 + 우레탄의 수명은 반영구 수준이라 공 안팔리니 금지하는 이유도 없지는 않음 + 우레탄 써도 됨 + 근데 첫볼은 리액으로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 볼링 치다보면 우레탄 하나쯤은 꼭 들고다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