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햄머 퍼플 때문임.


볼링 치는 사람들이 햄머 퍼플보다 더 괜찮다고 생각하는 볼들이 안나와주니


전국에 어린 선수들부터 실업 선수까지 다수가 햄머 퍼플만 가지고 연습하고 대회에서도 햄머 퍼플만 사용하니까


그 영향이 일반인들에게도 크게 다가왔어.


볼을 팔아야하는데 아무리 새로운거를 출시해도 상황이 바뀌지 않으니 수입이 줄어들었겠지.


플러깅, 경도 등등 무슨 이유를 다 가져오면서 규제해도 결국 안되니까 이제는 아예 금지 때려버리는 상황까지 온거.


만약에 사람들이 햄머 퍼플 말고 다른 우레탄도 다양하게 많이 사용했더라면 금지까지는 안갔을텐데


지들이 더이상 개발할 자신이 없으니까 이때다 싶어서 금지 때리는거지.


나는 이 부분이 아주 역겨움.


안그래도 비인기 종목인데 저런식으로 흘러가면 인구도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결국 얼마 안가서 망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