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프로님께서 추측을 해주셧는데 이에 반대 입니다
회사에서 밸런스 안맞다고 78d 글로벌 ,로드볼 이라고 하셨죠 우레탄 78d 생산찍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까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회사들도 이윤을 남겨야 하기때문에
찍는거는 금방 찍는다고 보면 될것같고여
동호인이 제일 관건 이긴한데 요근래 어디시합을 가든 이제 우레탄을 금지를 하는곳이 많아 졌습니다 .
우동볼만 봐도 예선은 우레탄 사용가능 결승은 불가능 지역 몇군데는 아예 우레탄을 사용금지 까지 나올정도이니 지금 우레탄 파장이 큰데 과연 동호인에서는 시합을 우레탄
을 허용하며 치게 해줄것같냐여 저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볼링공을 만드는 주최사 시합에서는 제외 입니다
대볼로 우레탄이 막히고 kpba에서도 우레탄을 규제를 해버리면 동호인들도 금새 우레탄이 규제 당할꺼라고 보는 1인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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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이게 정답이지
동호인이 일반적으로 나가는건 주최사 대회가 주력이라 우동볼이 엄청 커진다면 모를까 그냥저냥 동호인들은 쓰면 될듯 그렇다고 mk나 진승이나 에보컵에서 막지는 않을꺼같은데
또 우레탄 잘 쓰는 사람은 잘 써서 모르겠음 걍 동호인들은 자주 나가는 대회 실정에 맞춰서 기존대로 각브랜드별로 한두개정도만 가지고있으면 되지않을까 싶은데 막상 또 없으면 아쉽지않을려나
주최사 시합은 우레탄 규제 할이유가 없는게 자기들이 만든 제품이니 근데 mk 뺴고는 거의 우레탄쓰지를 잘없으니까요 다만 우동볼은 엄청커진다는 보다는 상금 자체가 좀 맛있게 되어있어서 아무래도 여기도 커지고있다고 봐야 하겠죠 아대는 얘기도 안나오는데 나이많은 어르신들이 우레탄 보는 시선이 되게 안좋게 보니 이게 참 문제 입니다
어르신들 시선이야 뭐 항상 그려러니 하는거죠 덤리스 투핸드 아직도 뭐라하는 어르신들도 있을텐데 쓸수있다면 쓰는거고 안된다면 아쉬운거고
@보라덤리스 맞는말씀 이십니다
주최사 주력이기도 하지만 대볼 산하 시볼링협회 주최 대회들도 있다보니 영향이 없진않을듯
KBA나 비슷한 느낌의 패턴 말고는 우레탄 말고도 답이 있음 그냥 잘 모르겠으니 모르는대로 친다고 우레탄 쓰는 거고 이건 걍 연습이 부족한 거라 생각함 저렇게 우레탄 치는 사람이 있으니 따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도 있던 거고 근데 그렇다고 리액 판매량이 어쩌고는 진짜 모르겠음 ㅋㅋ
돈 없어서 우레탄 하나만 산 사람이 리액 산다고 볼 많이 살 거 같음?
이번년도 kba패턴은 리액티브를 잘쓰기위해 아이스오일점도 까지 바꿧는데 그래도 우레탄 쓰려고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