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몬트의 경우 선수들이 우레탄을 쓰는 것은 패턴이 우레탄 사용에 유리하게끔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며 따라서 패턴을 조정하면 된다



출처 : 볼링인 매거진(http://www.bowlingin.co.kr)





USBC의 발표에 볼링계에서는 우레탄이 퇴출될지 모른다는 관측도 나왔는데 바로 이에 대해 많은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다. 관련 업체 관계자도 공개적으로 이에 대해 반대를 했었고, 월터 레이 윌리엄스, 제이슨 벨몬트 등의 선수들도 우레탄의 전면 금지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었다. 

월터 레이 윌리엄스는 리액티브도 결국 우레탄 베이스인데 우레탄을 금지하면 기존의 고무, 플라스틱 볼도 다 금지할 것이냐면서 특정 소재 자체의 금지를 반대한다는 논지였고, 벨몬트의 경우 선수들이 우레탄을 쓰는 것은 패턴이 우레탄 사용에 유리하게끔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며 따라서 패턴을 조정하면 된다는 논지였다.

USBC가 행한 설문조사에서도 많은 응답자들이 전면 금지보다는 경도를 올리는 선이 적당하다는 의견을 냈었고, 아마도 경도를 올리는 선에서 마무리 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였고 결국 그 선에서 발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