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은 투핸드 볼러이고, 평균 130점 정도 나옵니다.
11파운드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볼링 점수 좀 더 욕심나서 하우스볼 말고 소프트볼로 구매하고 싶은데, 14파운드 중고로 구매하여 지공만하고 연습용으로 좀 굴릴려고 합니다. (추후에 마이볼 예정)
아래 공은 1년 전에 구매했고, 코어 있는 공이라고 합니다. 2만원이라고 하는데, 구매해서 지공만 다시하면 사용할만할까요? 그리고 플러깅 비용이 아까운데, 그냥 새로 지공만 파도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꼭사라
가는 볼장에 중고볼 플러깅된거 지공비포함 5~7 짜리 사라 투핸드면 엄지뚫린거 사는거 아니다 임마
@볼갤러1(59.10) 잠시 고민했는데 아닝가 보네요. 근처 프로샵이나 당근마켓에 지공안한거 10만원 정도에 팔던데 새걸로 하나 만드는게 좋을까요??
@글쓴 볼갤러(175.207) ㅇㅇ 새거 사서 뚫어라
@볼갤러2(104.28)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쓴 볼갤러(175.207) 나도 잘 모를때 2,3만원에 쓰리핑거볼 중고로 사서 쳤는데 어짜피 나중에 새공사서 다시 뚫음 ㅜ 이중지출 피해야지
지공 안한건지 플러깅한건지는 볼 수 있지? 잘 보고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