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때부터 그랬는데

보통 다른 사람들은 1-2게임 치면서 몸이 점점 풀리고 샷이 잡히는데

나는 오히려 처음 1-2게임은 몸에 힘 빼고 부드럽고 간결하게 되는 느낌이라면

3-4게임 넘어가면서 점점 리듬이고 밸런스고 샷이고 다 망가져감

몸에 힘들어가고 리듬도 빨라졌다 느려졌다 성격 때문인지 원래 선천적으로 몸이 그런건지

이런 거 해결 방법이 있으려나 진짜 고치고 싶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