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받으면서 

내껄로 만들려고 3개월동안 하루도 안쉬고

10게임씩 쳤고 

어디가서 배운자세같다,실력 많이 늘었다 소리도 들으니깐 

더 오기 생겨서 연습에 몰두했고 부족하지만 원하는 모션 

자세도 나왔고 엊그제 부터 

슬슬 손목에 힘이 안들어가더니 커핑 릴리즈하는데 힘이 들어서 

원하는 스팟에 못놓고 풀리고 힘들어지기 시작했음


과부하가 좀 온거같아요 게임수도 줄이고 쉬엄쉬엄 해보려구요

볼링 안가는날엔 파워볼로 손목 전완근 운동도 더 해보려구요

다들 이런 경험있으시겠죠? 파워볼 하는거 도움 많이 되나요?

쉬는것도 필요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