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리지 220정도까지만 가정하고 개인적인 생각을 좀 끄적여보겠습니다.
(틀린부분이나 이상한 점은 댓글로 태클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0: 경기당 스페어 횟수 0~1회.
느낌상 all 오픈 & 아주 가끔 스페어.
입문 단계
100~140:경기당 스페어 횟수 2~3회
기본적으로 오픈이나, 간간이 나오는 스페어
마이볼을 맞추고 배우는 단계 or
하우스볼 경력이 있는 일반인에게서 많이 보이는 점수
140~160: 경기당 스페어 횟수 4~6회
스페어& 오픈 횟수 반반
스트라이크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함.
쉬운 스페어는 곧잘 잡으나, 코너 스페어나 스플릿은 잘 못잡는 느낌
많은 여성 동호인들이 분포해있는 구간
170~180: 경기당 스페어 횟수 7~8회
기본적으로 스페어+가끔씩 스트라이크
스페어 횟수보다는 실패한 횟수(=오픈)를 보게 됨.
보통 한게임당 오픈 2~3회 정도.
많은 남성 동호인들이 분포해있는 구간
190~200: 경기당 스페어 횟수 9~10회
올커버 영역.
스페어는 기본이나, 가끔씩 오픈 프레임으로 삑사리 터짐
더블 나올 경우도 있으나, 오픈 프레임도 같이 터져서 200의 문턱에서 좌절하는 경우 다수
200~210: 올커버+더블 하나
이제부터 더블 하나는 반드시 필요한 구간
장타력이 필요한 시기. 파워, 일관성 둘 다 갖추고 있어야 진입 가능함.
스플릿 제외 커버 실수 거의 없으며, 안정적인 레인 운영으로 하이로우 격차가 줄어들기 시작함
220~230: 올커버+ 더블 두개 or 터키
스트라이크가 이어진다 하는 느낌의 점수 구간.
오픈 없이 더블/스페어/스페어/더블 이런식이거나
터키/스페어/스페어/스페어/더블 이런식으로 연속 스트라이크 사이에 스페어가 1:1로 껴있을경우 나올수 있는 점수
동호회 수준 최상위 구간이라고 생각됨.
===번외===
240~250:
본격 장타터진날.
스트라이크 연속에 중간에 스페어 2~3개가 듬성듬성 껴있으면 나오는점수
260~270
스페어 2개가 초반/후반 프레임에 있을때 나오는 수치
279
중간에 9핀 스페어 하나
첫프레임 오픈+나머지 올 스트라이크
289
10프레임 두번째 나인핀 커버
290
맨프레임 1ㅂ스페어 하나
299
10프레임 마지막 9핀 오픈
300
올 스트라이크
※ 더블을 치다가도 7,8,9프레임에 오픈나거나
10프레임에 스플릿나서 오픈으로 마무리 할 경우 나오는 점수
더블, 터키 치다가 중간에 오픈프레임 / 그 뒤로 스페어 이어질 경우 나올수 있는 점수
290 오타있네요 맨마지막 프레임 2번째 9핀 커버입니다
하루 에버리지라고해야 맞다본다이건
왜 초구에 스트라이크가 안 날 거라 가정한 거임?
오픈개수를 세야지 에버 올라가는데 스페어횟수가 왜 더 많아지나했네 200이상칠때도 장타치다가 뺄때가 더 많은거같은데 나는
170~180부터는 슬슬 오픈개수를 세는거같아서 그렇게 적어놓음요
스페어 횟수보다는 성공률을 따지는게..
클럽동생 정기전 3판 치면 다합쳐서 커버 1-2번만 성공 하는데 에버 200 이 놈도 참 희안한 놈임 ㅋㅋㅋㅋ 스트라이크는 신기하게 잘침 ㅋㅋㅋㅋ
이건 에버가 아니라 그냥 매판 점수별로 이렇게 쳐지면 저점수다 자나 에버는 평균이야 ㅋㅋㅋ - dc App